어머니들의 인연으로 인해 힘든 삶을 살았던 여주가 남주의 도움으로 시작된 인연이 결국 사랑하는 사이로 변해가는 과정이 짠하면서도 재밌게 잘봤습니다 여주가 인복이 있네요
적지않은 분량이었지만 책속에서 내가 주인공이 된것처럼 웃고 마음이 찡하고 화도 나고 감동도 받고 하면서 재미나게 읽었어요 첫사랑이 이루어지는건 넘 아름답잖아요~~작가님 첫구매 책인데 넘 재밌어서 다른책도 구매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