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직진 여주네요 조폭 아빠의 장례식에서 처음 만난 두주인들 서사가 잘 나타나 있고 여주가 남주한테 들이대는게 좀 불쌍해 보이기도 했고 그런 여주를 마음과 다르게 밀어내는 남주 마음도 이해가 되고....암튼 긴 내용속에 두사람의 사랑이 녹아든 이야기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조폭이나 조폭 같지 않은 여주 아빠나 남주 이야기 좋네요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집착과 소유욕 장난 아닌 남주와 솔직하고 야무진 여주의 사랑 이야기 재밌네요 여주 직업이 조향사라 좀 신선했어요 작가님 책은 첨 인데 재밌게 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