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옛말이 틀린게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의 여주가 여실히 보여주네요 오랫만에 통쾌한 여주 복수극 한편을 봤네요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요즘엔 잘 읽지 않는 로판인데 오랫만에 구매해서 읽었보니 생각보다 재밌네요 자기가 읽던 로설 속 메이드로 빙의한 여주가 겪게 되는 백작과의 이야긴데 4권이라는 권수지만 책 내용은 장편 1권 정도? 의 분량이라 좀 아쉽네요 그래도 내용은 결말까지 꽉찬 해피예요 재밌게 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