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라면 왕세자 자리도 미련없이 버릴수 있다는 스윗하고 자상한 사랑꾼인 크리스티안 그런 남자의 사랑을 받는 왕세자비인 유진 둘다 넘 예쁘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봤습니다
음흉한 계략남주의 덪에 걸린 줄 알았는데 어릴때부터 여주를 지켜주는 착한 오빠 남주 였군요 제목은 나이스한 개XX였지만 제가 보기엔 완전 멋진 남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