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기자의 사랑이야긴데 재밌게 잘봤어요 경찰인 남주는 재벌2세지만 여주한테 넘 다정하고 잘해요 여주도 친아버지에 버린 받은 상처로 남자를 믿지 않지만 점점 남주한테 빠져들고 해피엔딩 입니다
연하남 키워드는 선호하진 않는데 남주가 깡패에 여주 한정 순정남 인거 같아요 잘봤습니다
띠 동갑인 오빠친구와의 원나잇으로 임신을 한 여주지만 오랜시간 이어진 인연으로 별 무리 없이 빠르게 결혼까지 골인했네요 작가님 책은 대체로 막힘 없이 전개가 빨라서 좋아요 재밌게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