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인 전무와 비서의 취중 원나잇 스탠드로 시작된 관계에서 남주의 직진으로 빠르게 관계가 진전되는데 4권은 좀 긴듯했어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책 제목도 그렇고 내용도 딱히 재밌진 않았던거 같아요 로설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조금 부족한?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7년전의 인연으로 다시만난 두주인공들이 출생의 비밀까지 밝혀지면서 좀 짠했지만 둘이 사랑하며 행복한 모습으로 사는거 보면서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재밌게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