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심상치 않은데 여주가 아주 솔직하고 과감하다고 해야 하나...??? 암튼 존댓말 남주는 별로인데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우연 같으나 운명인 현호와 이원의 가슴 따뜻한 사랑 이야기가 너무 좋아요 본인들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행복하게 만든 두사람의 인생 이야기 재밌게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