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주라니...흔치 않은 키워드여서 더 흥미롭게 읽었어요 여주도 만만찮은 철벽녀였지만 오히려 평범치 않은 남주를 잘 받아들이네요
태수의 복수심에서 시작된 일들이 결국은 화영을 사랑해서 그런거였네요 죄책감을 가지고 있던 화영도 태수를 사랑했구요 우여곡절 끝에 해피엔딩 입니다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