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권인데도 좀 짧은 느낌이 들 정도로 금방 읽었어요 계락남주인 크고 잘생긴 오빠친구 멋지고 재밌어요
제목처럼 행운여인숙에 사는 사람들의 삶은 녹녹치 않았지만 마음이 행복했을것 같아요 넘 가슴 따뜻한 얘기예요 재밌게 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