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 이야기는 좀처럼 접하진 못했고 특히 여주가 조폭이라는 소재가 새롭고 재밌었어요 인간미가 있는 조폭 여주도 넘 멋지고 남주도 멋지구요 작가님 다른책도 관심이 가지네요
어린시절 비슷한 상처를 갖고 있는 두주인공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까지 보니 좋네요 세상에는 인간쓰레기 부모가 많은것 같아요 재밌게 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