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락남주가 알고보니 오빠친구에 어릴적 만난 설렘가득 키 크고 잘생긴 그 오빠였다니...사내연애 스토리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게임회사 대표와 게임회사 직원이 우연히 게임속으로 들어가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의외로 로설에서는 흔치 않은 내용이라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