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까지는 좀 지루한듯 했지만 뒤로 갈수록 여주가 깜칙하니 귀엽고 재밌게 읽었어요 4권이라 좀 길긴하네요
소유욕 넘치는 직진 남주의 결혼의 목적은 결국 찐사랑 이었네요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남주가 진짜 남자답고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