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지극히 사적인 ...욕망을 채워주는 개인비서라니...좀 특이한 비서물이지만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비서물 좋아하는데 이번처럼 나이 많은 여주도 첨이고 연하남주도 보기드문 경우였지만 직진 남주는 멋지네요
여주를 위해 묵묵히 모든 걸 해결해주며 끝까지 사랑을 지키는 남주 넘 멋집니다 남주 엄마 진짜 악독해요 그래도 저런 남주라면 모든게 용서가 될듯합니다 맘이 아팠지만 재밌게 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