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의 재벌가 며느리 되는 이야긴데 재밌네요 주변에 말숙 같은 중매쟁이가 있는것도 부럽네요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계약으로 시작한 연애가 서로에게 찐 연애로 변해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보였고 능력있는 남주가 멋진데 왠지 존댓말은 좀 어색해서 별점 하나 뺏어요 오타도 몇개 보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