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과 수용소와 오페라 가수 어두운 내용이라 단권이라도 길게 느껴져요
잘못된 사랑으로 상처 받은 사람들이 많이 등장하네요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던 남주도 바보 같은 여주도 안타깝고 그래도 그 모든 시간이 지나가고 행복하게 완전한 가정을 이루고 사는 모습으로 마무리 돼서 너무 다행입니다
까질한 남자지만 한 여자만 보고 가는 직진남에 질투가 장난아니네요 진주네도 좋았지만 루비네 이야기도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넘 재밌게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