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교사 한유하의 정교사 되기 프로젝트 ~담임 맡은 아이의 가출로 그 삼촌과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읽는 동안 학교에 유하 같은 선생님이 많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따뜻하고 감동도 있는 이야기 잘봤습니다
여주 아빠 때문에 첫사랑 남주와 어쩔수없이 헤어졌지만 13년이 지나도 둘의 마음은 열여덟 그때와 똑같이 변함이 없네요 여주가 너무 죄책감에 남주를 밀어내는거 같아서 좀 답답하기도 했지만 재밌게 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