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기란, 소박하지만 일상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
기대되는 제목과 저자의 독특한 이력이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평소에 아무래도 운동량이 부족하니 방학때 헬스장 끊어서 운동하는 것도 건강한 방학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