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의 주요한 장면이나 인상깊은 장면을 순간포착하여 그 스틸컷을 보며 언제금 다시 떠올릴 수 있게 한다는 면에서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셉템버와 페어리랜드를 같이 이 책을 통해 같이 모험하는 것이 참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