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판결들을 접하면 연민compassion의 법철학자 마사 누스바움Martha Nussbaum이 말한 "시적 정의 poetic Jusitce"를 느낄 수있을 것이다.‘ 남아공헌법재판관비삭스Albie Sachs의 말처럼우리는 "법의 가식에 대해서는 항상 회의적인 태도를 취해야" 하지만 "법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결코 냉소적인 태도를 취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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