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2-2 (2018년) - 새 교육과정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8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딸 초등학교 2학년 2학기 초등문제집

우공비로 준비했어요^^


요즘 우공비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로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네요.

이번 2학기는 카카오프렌즈 마린테마로 더 귀여워짐 ㅎㅎㅎ


▶ 우공비 이번 구매 사은품인 우공비 공부노트와 우공비 공부달력도 함께 옴^^




 

 

우공비 초등문제집 2학년 2학기 세트는

수학과 국어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우공비 받아쓰기와 우공비 국어수학 단원평가 책까지 구성되어 있네요^^


 

사실 처음에는 우공비 2학년 2학기 초등문제집 세트인데

수학과 국어만 있지? 바즐슬 책은 없나? 그렇게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1학기부터 초등문제집을 아이와 풀고 있는데

사실 바즐슬 책은 항상 안 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마도 우공비 세트에도 빠져있나 봅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이렇게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우공비 공부계획표도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세워봐요~!

아직 2학기도 시작되지 않았고

아이가 곧 방학을 시작하니 방학쯤되서 우공비 2학년 2학기 초등문제집을 풀어볼 계획인데요.

아이와 미리미리 공부 계획표를 세워봐야겠어요^^


 

 

그리고 이번 우공비 초등문제집에는 새로워진 공부 아이템이 있어요.

우공비 공부카드예요^^

아이와 우공비 공부카드와 함께 재미있게 게임하면서 과목표 핵심개념과 용어를 배워요~!


 

 

아이와 바로 우공비 공부카드 게임 준비를 해봅니다^^

일단 공부카드를 이쁘게 잘라봐요~!


앞에는 단어가 적혀있고 뒤에는 단어의 단어의 뜻이 적혀있어요.


 

아이와 함께 우공비 게임 시작~!!!


모든 카드 뒷면이 보이도록 중앙에 쌓아둔다

▶ 게임이 시작되면 가장 위에 있는 카드에 적힌 단어 뜻을 보고 해당 단어가 무엇인지 생각한다.

▶ 아는 사람은 “우공비!”라고 외치고 정답을 말한다. 맞히면 카드를 가져오고 틀리면 다른 사람에게 기회는 준다.

▶ 게임이 끝나고 갖고 있는 카드의 별의 개수를 계산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해봤는데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2학년 2학기때 배우게 될 단어들을 공부할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수학에도 우공비 공부카드가 있고 수학개념카드랍니다.


 


그리고 아이가 공부할때 넘나 유용하게 활용하게 될 우공비 공부노트~!

활용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가 잘 사용하게 될 것 같아요.


 


우리딸은 제일 먼저 2학기 나와의 약속을 정해서 적어놨더라구요.

이번 2학년 2학기 약속은 문제집 하루에 2장씩 꼭꼭 풀기라네요 ㅎㅎㅎ

잘 지킬 수 있겠죠?


 

그리고 우공비 공부달력으로 아이에게 공부계획을 세우고 하루에 책 읽은거나 공부한걸 적으면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우리딸 나와의 약속을 정하더니 요즘 열심히네요^^

오늘 읽은 책이랑 숙제했던거 문제집 풀었던걸 하나하나 적으면서 뿌듯해하네요 ㅎ



 

우공비와 함께 할 초등학교 2학년 2학기가 기대됩니다.

우리딸 화이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룡 박사 숨은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좋은꿈) 5
유영진 지음, 김정민 그림 / 좋은꿈 / 201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공룡 좋아하는 우리딸에게 재미있게 공룡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는 책 한권을 선물했어요.

바로 공룡 박사 숨은그림찾기

좋은꿈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5번째 이야기예요.

속담 박사 숨은그림찾기, 고사성이 숨은그림찾기,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 천자문 숨은그림찾기

이렇게 1~4권까지 나와있답니다^^

 

 

 

알고보니 초등 교과 연계 책이기도 하네요.

초등학교 3학년, 4학년, 5학년 과학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요^^

엄마들이라면 아무래도 초등 교과 연계 책 좋아하니깐요 ㅎㅎ

공룡 박사 숨은그림찾기는

공룡 올림픽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환경, 먹이와 습성 등에 따라 발달한 공룔들의 특징을

재미난 동화와 숨은그림찾기로 풀어낸

유쾌한 공룡 백화예요.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공룡 올림픽에서는 일반 올림픽하고는 좀 다른 종목들이 있네요~

최고의 열매 따기, 숨바꼭질 대회, 풍선 터뜨리기, 박치기 왕 등~

 

 

​공룡 박사 숨은그림찾기 제일 첫 이야기는

공룡 올림픽 꼬리에 곤봉 달린 공룡의

꼬리로 볼링 치는 대회예요

이야기 속에 공룡의 특징들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


​마지막에는 공룡 박사 이야기로 공룡 특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준답니다.

 

 

공룡 박사 숨은그림찾기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이야기도 재미있었지만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건 아무래도 숨은그림찾기 였어요.

아이랑 함께 숨은그림찾기 어렵기도 하고 쉽기도 하고~ㅎㅎ

 

 

다행히 책 마지막에 숨은그림찾기 답이 나와있어서 못 찾으면 여기서 힌트를 ㅎㅎㅎ

 

재미있는 이야기에서 공룡에 대해서 알아가고

공룡 특징에 따라서 분류하면서 공룡을 알아가기도 하고

재미있게 숨은그림찾기 하면서 놀기도 하구요.

​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공룡에 알아가고 싶다면 이 책 추천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체리의 다이어리 4 - 얼굴 없는 여신 체리의 다이어리 4
조리스 샹블랭 지음, 오렐리 네레 그림, 강미란 옮김 / 길벗어린이 / 201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체리의 다이어리 4번째 이야기

얼굴 없는 여신

제목만 봐도 넘 궁금해지는 책~!!!

 

 

 

체리의 다이어리 지금 집에서 벌써 4권째가 되었네요.

아이도 좋아하지만 사실 저도 넘 기다렸던 4권이였어요~!

체리의 다이어리는 12살 아니 이제는 13살이 된 체리의 다이어리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내용이예요.

체리의 비밀스러운 일기를 훔쳐보는 느낌이랄까 ㅎㅎㅎ

그래서 아이가 또래 아이의 이야기라서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얼마전 체리의 생일날 친구 에리카와 린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셋~!

그리고 체리는 엄마와 일주일간 바다가 가까이 있는 작은집에서 일주일의 휴가를 보내기로 했어요.

휴가를 가서  백가지 비밀의 성을 가기로 했는데 체리가 제일 기대하고 있는건 바로 여기~!

 

 

드디어 기다리던 엄마와 둘만의 휴가가 시작되었고

백가지 비밀의 성 체험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백가지 비밀의 성에서 수수께끼 종이를 받고 그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서

체리와 엄마는 백가지 비밀의 성을 여기저기 구경하고 단서를 찾기 위해서 열심히였어요~!

체리와 엄마가 받은 수수께끼는...

‘ 서커스 단장이 비너스를 찾아갈 날은 언제일까? ’

 

 

 

뭔가 수수께끼는 막막하기만 했고

도무지 단서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러다 비밀의 성의 주인인 아멜리아 아줌마의 아들 마르빈을 만나게 되고

그에게 이 비밀의 성을 만들게 된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그리고 둘은 친구가 되어서 바다에서 배도 타고 신나게 보냈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준비한 깜짝선물... 바로 린과 에리카가 며칠동안 체리와 같이 지내기 위해서

휴가지로 찾아왔네요. 체리는 엄청 기쁘고 셋이서 수수께끼를 풀 생각에 신났어요~!

 

 

 

체리와 린, 에리카는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얼굴없는 초상화의 오려진 얼굴 부분이 궁금했어요.

마르빈의 친구의 도움으로 얼굴없는 초상화의 비너스가 누구인지를 알게 되었답니다.

바로 데자르댕 아줌마였죠~ 그리고 마르빈에서 체리가 받은 수수께끼까 가짜라는

사실까지 알게 되었답니다.


마음이 복잡하고 데자르댕 아줌마가 자신을 이용했다는 사실에 배신감까지 느끼게 된 체리

그리고 그 사실을 모두 알게 된 엄마와 행복하기 위해 왔던 여행에서

심하게 다투게 되었네요....;;


 

 

여행에서 돌아와 한참 후 만나게 된 데자르댕 아줌마는 체리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왜 자신이 그런 수수께끼를 냈는지에 대해서도 말해주었답니다.

그리고 긴 여행을 떠나게 된 데자르댕 아줌마는 오랫동안 기다렸고 그리워 했던

친구를 체리 덕분에 만나게 되었네요.....

 

 

이제 체리의 다이어리 마지막 5권만 남았네요~!

우리딸은 벌써부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고 언제 5권이 나오냐며 엄청 기다리네요.


체리의 다이어리 5권에서는 아마도 체리의 아빠 이야기가 나오나봐요~

저도 체리의 다이어리 1권부터 읽어가면서 아빠의 이야기가 언젠가는 나오겠지?하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마지막 5권에서 알 수 있나봐요.



 

체리의 다이어리를 1권에서 4권까지 읽어가면서 점점 성숙해지는

체리를 보면서 우리딸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저도 우리딸이 체리처럼 밝고 호기심 많은 말괄량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체리의 다이어리 3 - 다섯 번째 보물 체리의 다이어리 3
조리스 샹블랭 지음, 오렐리 네레 그림, 강미란 옮김 / 길벗어린이 / 201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초등학교 여자아이들 사이에 핫하다는 체리의 다이어리

3권과 4권이 출간되었답니다^^


역시 이번 체리의 다이어리도 넘 재미있어요~!

아이도 기다렸지만 저도 많이 기다렸어요^^




 

 

우리딸은 기다리던 체리의 다이어리 3권을 받자말자 책을 가지고 앉았어요~!

엄청 기다렸나 봅니다^^

사실 제가 먼저 읽어볼려고 했는데 아이한테 양보했어요~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이 체리의 다이어리 시리즈에 열광하나~했더니

아무래도 또래 아이의 이야기라서 그런게 아닐까~싶어요.


이번 체리의 다이어리 3권은 체리의 크리스마스 전 후의 이야기랍니다.

체리가 이제는 중학생이 되네요.


이번 3권 다섯 번째 보물에서는 체리가 도서관에서 만나게 된

산드라 아줌마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랍니다.


체리와 산드라 아줌마는 닮은점이 많았어요.

좋아하는 책이 같고 책을 사서 젤 먼저 하는 일이 책 냄새를 맡는 일이며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걸 좋아하고 둘 다 비밀과 침묵을 좋아하지요.

근데 둘이 닮은점은 더 많이 있답니다~ 책을 끝까지 읽으면 알 수 있죠.



 



체리와 에리카, 린은 ​산드라 아줌마의 제본소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악보와 ‘ 다섯 번째 보물 중 첫번째 ’ 쪽지 한장을 발견하게 되고...

거기서부터 이 책은 시작하는 느낌....

이 쪽지를 통해서 산드라 아줌마의 다섯 번째 보물을 찾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호기심 많고 무슨 사건이 일어나면 무턱대고 달려들던 체리가

이번 3권에서는 많이 성장해 있었어요.

다른 사람을 배려하기도 하고 한발 물러서서 지켜보기도 하고

사건을 해결할려고 달려들긴 하지만 사건 당사자의 마음을 헤아려보기도 하면서

체리의 성장한 모습이 딱 느껴졌어요~

그래서 이제는 엄마와도 에리카와 린과도 트러블없이 지낼 수 있답니다.
 


 


산드라 아줌마가 대여섯 살일때 크리스마스 이브날

크리스마스트리에 불이 붙어서 집이 타 타는 사고가 있었어요.

다행이 다친 사람은 없어서 다행이였죠.

근데 불이 난 원인을 조사한 결과 트리 전구 가까이에 있던 산드라의 헝겊 인현 때문으로 밝혀지고

그 이야기를 듣게 된 산드라는 자기 잘못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되고 그 충격으로

산드라의 기억력에 문제가 생기게 되었답니다.

아직도 그 기억에 힘들어 하는 산드라 아줌마 이 다섯 번째 보물은 산드라 아줌마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산드라 아줌마를 위한 선물이였어요.


 

산드라 아줌마가 남긴 다섯 번째 보물은 바로 어렸을 적 산드라 아줌마를 위해서

아버지가 만들어주신 책이엿어요.

불이 났을때 다 타버렸을거라고 생각했던 책을

아버지가 찾아서 다시 고쳐서 다섯 번째 선물로 남겨두셨네요.

아버지가 산드라 아줌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는 편지였어요.

이 책을 고치듯 이 조각이 산드라 아줌마의 기억을 고쳐줬으면 좋겠다며 편지는 끝이나요.

이제는 산드라 아줌마는 다섯 번째 보물을 찾으면서 옛 기억을 찾아가고

그러면서 기억도 고쳐진 것 같죠?

 

 

체리는 산드라 아줌마의 다섯 번째 보물을 찾으면서 아빠의 대한 그리움도 커진 것 같아요~

엄마와 함께 앨범을 보다가 아빠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보고 하는 말이 뭉클했어요~

매일매일 조금씩 더 그리워.......


 


이번 체리의 다이어리 3권은 아이들에게 아빠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 아닐까~싶어요.

체리의 다이어리는 아이도 저도 느끼는 거지만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고 끝까지 읽게되는 매력이 있는 책이네요.

그렇다 보니 항상 다음편을 기다리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아직 밝혀지지 않는 체리의 아빠의 이야기가 이번 3권으로 더 궁금해졌네요.

다음편에는 알 수 있을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체리의 다이어리 1 - 사자 오스카의 비밀 체리의 다이어리 1
조리스 샹블랭 지음, 오렐리 네레 그림, 강미란 옮김 / 길벗어린이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길벗어린이 체리의 다이어리 시리즈를 드뎌 만나다~!

체리의 다이어리 시리즈 1권과 2권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오자말자 9살 우리딸의 베스트 책으로 등극했네요^^


미국, 독일, 스페인 등 세계 9개 나라 동시 출간되면서

프랑스에서만 75만 부가 판매된 체리의 다이어리 시리즈

드디어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체리의 다이어리 출간 기념 이벤트로

체리의 다이어리 1권과 2권 중 한 권 이상 구매하면 한정판 양장 다이어리를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저희집에도 이 한정판 양장 다이어리가 도착했지요~!

안에 체리의 다이어리 속 디자인 넘 이쁘네요.


정말 체리처럼 이 다이어리에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우리딸 이쁘게 꾸며볼꺼라네요 ㅎㅎ

 


오늘 소개할 책은 길벗어린이 체리의 다이어리 1권 사자 오스카의 비밀이예요.


아이가 먼저 읽고 저에게도 꼭 읽어보라고 해서 읽어봤는데 넘나 감동적이였던 이야기였어요~!

 

 

 

체리의 다이어리 1권 사자 오스카의 비밀은 체리와 체리의 친구들

그리고 체리의 엄마 등 체리의 주변인물 소개로 시작해요~


체리는 열한살 소녀이예요. 호기심 많고 감수성 예민한 체리.

궁금한 건 참지 못하고 수수께끼는 기어코 풀어야 하는 체리는 언제나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

모험을 하고, 다이어리를 적어 간답니다. 체리의 꿈은 소설가~!

체리의 다이어리 1권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궁금하죠?

 

 

 

체리는 친구인 린과 에리카와 함께 숲속에 나무로 된 오두막에서 함께 놀다가

우연히 수수께끼 할아버지를 보게 되어요. 페인트 통을 잔뜩 들고 앵무새와 함께 숲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는 수상한 할아버지.


체리와 친구들은 이 수수께끼 할아버지가 궁금했어요~

호기심 많고 궁금한 건 참지 못하는 체리는 이 할아버지의 정체를 꼭 밝히고 싶었어요.

어느날 체리와 친구들은 수수께끼 할아버지를 미행하다가 거대한 벽과 마주하게 되어요.

도대체 그 거대한 벽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체리에게 포기란 없어요~!

다시 할아버지를 찾아 나선 체리는 우연히 수수께끼 할아버지와 함께 다니던 앵무새 캡틴 플린트를 만나게 되고

앵무새를 따라 벽 너머로 들어가게 되는데.....그곳에서 체리가 마주한건....

바로 오래전 문을 닫아버린 동물원이였어요.

문을 닫아버린 동물원이였기에 동물들은 없었지만 수수께끼 할아버지가 그린 동물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수수께끼 할아버지는 바로 동물원을 아름답게 꾸며주던 화가였답니다.


체리의 다이어리 1권 제목에 등장하던 사자 오스카가 등장하였네요.

 

 

수수께끼 할아버지는 사람들이 찾지 않는 동물원이 살아지고 동물들도 다 떠났지만

혼자 동물 그림을 그리면서 이 동물원을 지키고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지쳐버린 할아버지 모든걸 포기하려던 순간,

체리는 할아버지를 도와서 할아버지와 마을 사람들의 아름다운 추억의 동물원을 지키기로 해요.


체리는 혼자서는 할 수 었다는걸 깨닫고 친구들과 함께 할아버지를 돕기로 해요.

그리고 나중에는 체리의 엄마와 마을 사람들 모두가 함께 이 동물원을 청소하고 꾸미면서

사람의 추억이 가득 담긴 동물원이 멋진 모습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답니다.

 

 

 

 마지막에 수수께끼 할아버지는 편지로 체리에게 고마움을 전하죠~


호기심 많고 한가지에 빠지면 주변 사람들에게 무관심 해지기도 하는 체리,

하지만 체리의 호기심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모두가 함께 하면 더 행복해지는걸 느끼게 된 것 같아요.

 

 

 


딱 초등학생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책인 것 같아요.

9살 우리딸도 엄청 좋아하고 요즘 제일 좋아하는 책이기도 하네요.





얼마전 간니닌니 다이어리에 체리의 다이어리가 나왔대요~

간니닌니도 체리의 다이어리를 읽나보네요.

역시 체리의 다이어리 우리딸 또래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네요^^


https://youtu.be/HH7GWfzliW4

 

 

 

이 포스팅은 길벗어린이에서 책을 무료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