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호크니, 보고 또 보고 그리다 I LOVE 아티스트
에반 터크 지음,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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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펀딩 참여이다. 그림 뒤 내 이름 석자가 반갑다. 강릉 여행 중 카페에서 데이비드 호크니 화집을 본 직후 펀딩을 만나고 바로 신청했다. 나이 오십에 미술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이제 보는 그림에서 그리는 그림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그림을 통해 세상을 그 어느때보다 선명하게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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