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11
에밀리 브론테 지음, 황유원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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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 번역한 책이어서 선택했는데, 사투리로 번역한이유가 뭔지? 참 사투리로 번역한 게 잘못이 아니라 사투리를 쓰면 어리숙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있는 건지 읽는 내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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