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1-1 (2018년용) EBS 만점왕 기본서 (2018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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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달이면 큰딸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내요.

초등학생이 된다니

걱정도 되고, 떨리기도 해요.

유치원 때는 학습을 많이 시키지 않았지만

이제 초등학생이 되니

문제집도 알아봐야할 것 같아요.

 

 

여러 문제집 중 눈에 띈 것이

ebs 만점왕 시리즈예요.

ebs 교재는 워낙 좋기로 유명하잖아요.

텔레비젼 방송으로 강의도 볼 수 있고요.

 

만점왕 수학은 책 두권이 하나로 합쳐진 문제집이라 할 수 있어요.

 

book1은 개념책으로 개념확인학습과 교과내용학습으로

쉽게 문제를 풀며 개념을 이해 할수 있고,

 

book2는 실전책으로 개념학습과 복습을 할 수 있고,

시험대비 문제집으로 활용하면 참 좋아요.

 

그리고 풀이집도 따로 있고요.

선행한다는 생각으로 우리 딸과 몇 장 풀어봤는데

아이가 재밌어하면서 쉽게 이해하더라고요.

 

1단원은 "9까지의 수"에 대한 내용이예요.

각 단원 앞에 학습목표가 나와있고,

단원진도체크도 있어서 좋더라고요.

 

다른 교재들은 강의를 돈내고 봐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ebs 만점왕은 무료로 강의를 볼 수 있어서 넘 좋아요.

방송으로도 볼 수 있고,

ebs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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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이 - 자녀를 글로벌 리더로 키우는 10가지 전략
박희권 지음 / EBS미디어(주)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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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난번 박현영쌤 강연 듣고 와서

우리아이를  글로벌 아이로  키워야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내요. 


이 책의 저자는 외교관이예요. 

역시  해외를 여러번  다녀온 사람들이

해외관련 일을 하는  분들은  하나같이  글로벌을  외쳐요^^


우리나라는  이미  면적이  너무 적고, 

인구도  많아서 

해외로  뻗어나가  살아야 할 시대인 것 같아요. 


물론  현재도  많은 우리나라사람들이

해외에  살고 있고요.


그리고  이 세계가 

지구촌이라는 이름에 맞게

지구가  하나의 마을처럼

연결되어 있고, 

정보교류나 오고가는 것도 

쉬워졌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이 책의 내용은  다른  육아서에서 봤던 내용도 있어요. 

물론 저자도  여러 책을 인용했다고  밝혔고요. 


하지만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주신 것 같아요. ^^


외교관을 하며 여러 나라를 다닌 

저자가 

여러 나라의 교육법을 보았고, 

다른 나라 모습을 보면서 깨달은 것도 

바탕이 되어 

책이 더 알차내요. 



처음에  프롤로그에 세계 여러나라의 세계지도를 보여줘요.


다 다른데, 

나라에 따라 세계를 어떻게 보냐에 따라 세계지도가 다르더라고요. 

전 세계지도는 어느 나라나 같은 것인줄 알았내요. 


당연하게 생각되어 온 일들이 당연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기존의 고정관념은 얼마든지 개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야말로 

글로벌 교육의 출발이라고 말해요. 


이 책은 크게  4단원으로 나뉘어 있어요.


1단원(?)은 자녀를 세계에 맞출것인가? 

세계를 자녀에게 맞출것인가?



2단원은  글로벌 리더의 조건


3단원은 글로벌 교육의 10계명


4단원은  맺은말로  글로벌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사실  차례나  목차만  봐도  대강의 내용은 이해가 가내요. 





2단원  글로벌 리더의  조건으로  5가지를 들어요.

5C 라고 하내요.  

인격(character), 능력(competence), 헌신(commitment), 

창의성(creativity), 소통 능력(communication)!!

저도  공감가더라고요. 



가장 중요한  3단원의  글로벌  교육의 10계명은  늘  가슴에 

새기고  실천해야겠어요.


물론  저도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실천이  어렵더라고요^^


1계명: 글로벌 비전을 품어라. 


꿈은 이루어진다고 말해요.  

미래세대에  한국은  너무  좁은  무대라고 말해요. 

박현영쌤도  이런 말을 했었어요^^


2계명은 열정과 냉정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라.

이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하내요.


3계명은 속도보다는 방향이다.

한국사회는 너무  속도의 나라라고 말해요. 

모두가  일등을 하기위해 달리죠.

선착순  달리기를 하는 나라이고요.

글쓴이가  만난 유대인 가족들은  부모가 모두 일류대를 나왔는데도

(특히 엄마) 일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고 해요. 

이상하게 여기고  글쓴이가  물었더니

"돈 버는 것보다 자녀교육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돈은 나중에 벌어도 되지만

아이는 조기 교육의 기회를 놓치면 평생 회복 할 수 없거든요."

이라고  말했다내요. 


저도  이 말이  공감가더라고요. 

우리나라는  조기교육을  선행하는데  치중하고, 

대부분 학원에 맡기지만

유대인들은 부모가  전적으로 교육하고,

대부분  독서와 놀이교육에 힘쓴다고 하내요. 



4계명은 개성 있는 아이로 키우라


21세기 글로벌 시대는 다원화된 수평 사회라고 말해요. 

수평 사회의 중심은 개인이라내요.

우리나라는 너무나도  집단주의가 강하다고 말해요.

너무  다른사람의 눈치를 살피고요. 

개성있는 아이,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는 아이로 키우라고 말해요.


아이를  강인하게 키우고, 독립심을  키우라고 말하내요.



5계명은 가정교욱이 기본이다.


이건 저도 정말 동의하는 부분이내요. 

영국 가정에서는 어린아이들에게 올바른 식사예절과 공중도덕을 

반복해 가르친다고해요.

그리고 유대인의 성공비결도 가정교육이 있다고 말하죠.


글쓴이는 가장 필요한 가정교육 중 하나가 바로 경제. 금융 교육이라고 말해요.


여러 가지 예를 들어  설명하내요.


그리고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라고 말해요. 

자녀는 부모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한 대로 따라 한다고 말하내요. 


그리고 자녀를 글로벌 리더로 만드는 데에는 부모의 관심과 정성이 필요하다고해요. 



6계명은 부모는 지도자가 아니라 동반자다.




7계명은 자녀와 소통하라.

공통의 관심사를 가져라. 

질문교육을 해라(개방형 질문을 하라)



8계명은  자녀와 협상하라.


9계명은 글로벌 시민교육을 하라.

문화다양성을 키워주고, 유머감각 있는 아이로 키우라고 말해요.


10계명은 다중언어교육을 하라.

유대인들도  3~4개국어를  한다고 한다,

내가  예전에  들은  강연 에서도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훌륭해서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치자.

그런데  외국어를  못하면  소용없다.

외국사람과 소통이 되어야 하니까.

영어는 기본이고, 요즘은  대부분 3개국어를 해야한다.


외국어는  글로벌 아이의 필수 조건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두고두고  자주 꺼내보며 읽으며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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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 마법약 송재환 선생님의 초등 1학년 생활 가이드 5
송재환 지음, 송혜선 그림 / 예담Friend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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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딸이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해요.

첫애다 보니 많이 떨리고 설레내요.

요즘 책들 중에 초등 1학년들을 위한 책들이 정말 많이

나오더라고요.

가이드 형식의 책부터, 동화, 이야기, 육아서...등등

그 중에서 송재환 선생님의 시리즈가 눈에 뜨었어요.

송재환 선생님의 초등 1학년 생활 가이드!!!

세트로 나왔는데 낱권으로도 구매 가능해요.

제가 읽어본 책은 "받아쓰기 마법약"이라는 책이예요.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가면

받아쓰기를 많이 하죠.

그것과 관련된 이야기책이예요.

"내일은 받아쓰기 시험을 볼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내가 물었어요.

"선생님, 받아쓰기가 뭐예요? 하늘도 아니고 왜 바다를 써요?"

친구들이 푸하하하 웃기 시작했어요.

"야, 너는 받아쓰기도 모르냐?"

"유치원때 받아쓰기 안 해봤어?"

여기저기 친구들이 저마다 한마디씩 했어요.

나는 정말로 받아쓰기가 뭔지 몰라서 그러는 건데

왜 다들 그렇게 난리를 피우는지 모르겠어요.

이 책은 이렇게 시작해요.

받아쓰기에 대해 모르는 하늘이는

고민에 빠져요.

한글도 아직 잘 모르는 데 받아쓰기를 어떻게 할지.....

선생님꼐서는 열 개의 단어를 미리 알려주니 걱정하지 말고

공부하면 된다고 말해요.

집에 축 쳐져서 들어오는 하늘이를 보고

엄마가 무슨 일 있는지 물어요.

하늘이는 내일 받아쓰기를 본다고 말하죠.

엄마는 깜짝 놀라며 빨리 공부해야 겠다고

다급하게 말하시죠.

원래 오늘은 엄마랑 영화를 보기로 한 날인데.....

엄마는 영화가 문제가 아니라 받아쓰기가 훨씬 중요하다고 말해요.

엄마가 호들갑을 떠시는것을 보고

받아쓰기가 중요하긴 중요한건가 보다고 하늘이는 생각해요.

엄마가 불러주는 것을 쓰다가 맞춤법을 틀리게 쓴 하늘이.

엄마가 소리나는대로 적는것이 아니라

맞춤법에 맞게 써야한다고 말해주세요.

하늘이는 엄마에게 혼이 나기도 해요.

받아쓰기 마법약은 엄마를 마귀할멈으로 만드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나를 힘들게 하는 성분이 있다고 생각하죠.

시험을 다보고

선생님께 시험지를 제출했어요.

나는 몇 개 맞고, 몇개가 틀렸는지 궁금해요.

받아쓰기 마법약은 나를 궁금하게 만드는 재주도 있는것 같아요.

한참뒤 선생님께서 받아쓰기 공책을 나누어주셨어요.

하늘이는 백점을 맞았어요^^

받아쓰기 마법약은 나를 기쁘게 하는 성분도 있나봐요.

받아쓰기 마법약을 잘 사용하면 학교를 즐겁게 다닐수 있을 것 같다고 하늘이는 생각해요.

받아쓰기를 마법약에 비유해서 재밌게 쓴 그림책이예요^^

이야기 뒤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가이드가 나와요.

여러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설명되어 있고, 그리고

부모님께 부탁하는 글도 있어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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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교과서 수학 1학년 - 재밌어서 혼자 하는 공부책 꿀잼교과서 시리즈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아울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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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딱딱하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준 문제집!

꿀잼교과서!

문제집은 지루하다는 생각을 깨준 꿀잼교과서.

내년에 8살 되는 우리 큰딸이

꿀잼교과서 해보더니 넘넘 재밌다고 말하내요.

꿀잼교과서 수학 1학년 교재는

크게

수와 숫자, 도형, 연산, 측정 단원이 나와요.

각 단원마다 소단원이 있고,

들어가기에 앞서 학습만화가 나와서

재밌어요.

아이들이 재밌게 단원을 시작할 수 있어요.

우리딸도 수학 문제 푸는데 재밌어하더라고요.

문제도 단순한 연산 문제가 아니라

요즘 트렌드에 맞춘 재밌는 문제가 많아서 좋아요.

그리고 각 문제마다

문제 옆에 난이도 가 나와요.

우리딸이랑

2단원, 3단원을 풀어봤어요.

50까지의 수와 100까지의 수를 공부했어요.

다양한 내용의 문제들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50에서 100까지의 수를 연결하는 문제도 있고,

숫자 중에 가장 큰 숫자를 고르거나

숫자 중에서 가장 작은 수를

고르는 문제도 있어요.

10개씩 묶어서

60, 70, 80 등을 세는 문제도 나와요.

수를 비교하는 문제도 나와요,

보기의 수보다 큰 숫자를 고르거나

작은 숫자를 고르는 문제!!

큰 단원이 끝나면 개념지도가 나와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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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가 꿈꿀 시간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49
헬린 옥슨버리 그림, 티머시 냅맨 글, 이상희 옮김 / 시공주니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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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부터가  초록색으로  넘 예쁘고, 

궁금하게 만드는  그림책이였어요^^

딸도  책 보자마자  관심을 갖더라고요. 

이 책은 부드러운 선과 따뜻한 색감을 사용하고, 표현력이 섬세한

<곰 사냥을 떠나자>로 잘 알려진

영국의 작가  "헬린 옥슨버리"의 작품이예요. 

 

 


 

책을 열면 처음에 까마귀가 보여요^^


두번. 세번째  책을 읽다보니 

그림책  중간중간  까마귀가 보이더라고요^^



이 책의 처음은  앨리스와 잭이  풀밭에서  공놀이를 

하는 장면으로 시작해요. 


공놀이를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낯선 소리가 들리죠.


"자장자장 나무 아래 

자장자장  우리 아가 워우~~"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은 

이 소리가 무슨 소리인지  무척 궁금해해요. 


앨리스가 숲에서 나는 소리라고 말하면서  가보자고 하죠^^


하지만  잭은  두려워해요.  무서운  늑대면  어쩌냐고...


앨리스는 아무일 없을 거라면서 

잭을 데리고  숲으로 들어가요. 



숲으로 들어갈 수록 

소리는 가까워지고,

그럴때마다  잭은  집에 가고 싶어하죠. 


책을  읽으면서  긴장감이  맴돌아요. 

저도, 아이도 읽으면서  누구의  소리일지 

무척이나 궁금하더라고요. 


잭이  집에  가자고  할 때마다 앨리스는 

용감하게  아무일  없을거라면서

숲으로, 소리의 근원지로 

가까이 가까이  가요.


하지만  정작   늑대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앨리스가  먼저   달아나자고 말하죠.

그런데 이 때 오히려 잭은

우리 엄마 같은  늑대라면서  조용히 지켜봐요^^


엄마늑대가  아기 늑대를 재우는 장면이거든요. 

자장가를  불러주면서.



둘은  늑대의 모습을  관찰하고  

집으로  돌아와요^^

그리고  잠옷으로  갈아입고

잠자리에  눕죠^^



우리딸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엄마 이거  얘들이  꿈꾼거야?"

라고 묻더라고요^^


"끌쎄...."

라고 대답했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일으키는 그림책 같아요.^^

 

 

 


 

책을 다 읽고 나서  

딸에게 

"너는 어떤 꿈을 꾸고 싶니?

니가 꾸고 싶은 꿈을 그림으로  그려봐~~"

라고 했어요.



한참을   생각하더니 

그림을  그렸는데.....ㅋㅋㅋ


무슨  그림이냐고 물으니

장난감 가게에서

내가 사고 싶은 장난감을  마음대로 고를수 있는 꿈이래요.ㅎㅎ


아이다운 생각이죠..^^

장난감이 너무 좋은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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