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하루 독해 3단계 3A : 2~3학년 - 기초 학습능력 강화 프로그램 똑똑한 하루 독해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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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읽기와 독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것 같아요.

 

책읽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예전부터 많이 알려졌지만,

 

요즘은  무작정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이나 글을 잘 파악하고 있는지도 많이 중요시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독해 문제집도 많이 나오내요.

 

이번에 천재교육에서도 독해 문제집이 나왔어요.

 

 

"똑똑한 하루독해" !

 

똑똑한 하루독해는 1~6단계 까지 각각  A,B로 이루어져있어요.

 

1단계 A, 1단계 B, 2단계 A.......  이런식으로요.

 

현재는 1단계부터 3단계 까지 나와있고, 4~6단계는 올해 하반기에 출시한다고 하내요.

 

책 앞쪽에 보면 왜 똑똑한 하루독해인지 설명이 나와있어요^^

 

 

1. 10분이면 하루독해 끝! (쉽고 재미있는 독해공부!)

 

2. 어휘로 준비하고 어휘로 마무리! (어휘력 쑥! 독해력 쑥!)

 

3. '문학,비문학,실생활' 알짜 지문! (하루하루 다양하고 즐거운 독해)

 

4. 독해 최초 생활 속 독해, 생활 어휘, 생활 한자! (생활 맞춤 실용독해 완성)

 

5. 똑똑한 독해게임으로  사고력 넓히기!  (창의. 융합 독해력 팍팍!)

 

 

제가 미리 보니까 문제 분량도 많지 않고, 지문도 다양하고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어휘를 잡아주니 좋은 것 같아요^^

 

 

책읽기와 국어를 좋아하는 우리딸도 넘넘 재밌게 풀더라고요.

 

똑똑한 하루독해는 총 4주 분량으로 되어있어요.

 

 

오른쪽 인덱스에  1주 1일, 1주 2일, 1주 3일 ........이런식으로 표시 해두어서 공부할 때

 

더 편리한 것 같아요.

 

방학동안 매일매일 꾸준히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앞쪽에  스케쥴 표도 있어서 표시하면서 공부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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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K-pop BoA who? K-pop
강철 지음, 신영미 그림, 김윤하 감수 / 다산어린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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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Who?  시리즈는 거의 다 있는데,

 

이번에  k-pop-  부분에서   "보아" 책이 나왔내요.

 

보아의 팬으로써 더더 반갑더라고요^^

 

 

 

 

 

 

 

우리딸은 보아가 누군지 자세히는  모르더라고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보아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who 시리즈는 다른 위인전과 달리 현존하는  유명 인물들도 다루고 있어요.

 

 

who 스페셜에  문재인 대통령, 이승엽 선수, 개그맨 유재석, 김연아 선수, 발레리나 강수진 등등.

 

 

학습만화이면서  위인전....

 

인물의 어린 시절부터 다루기에 더 그 인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더라고요.

 

 

 

저도 읽어봤는데 넘넘  재밌었어요.

 

그리고   보아의 팬이였지만   어린시절에 대해서 자세히는 몰랐는데 이번에

 

 <Who?  보아 > 를 읽으면서   보아의 어린시절에 대해서 조금더 자세히 알게 되었내요.

 

 

 

보아는  오빠 둘이 있는   삼남매예요.

 

어릴 때부터 삼남는 끼가 많았어요.

 

큰 오빠는  피아노를 잘 치고 둘째오빠는 춤추는 것을 좋아했죠.

 

보아도 노래와 춤을 좋아해서 늘 가수들 춤을 따라했죠.

 

집에서 삼남매가 늘 피아노치고, 음악 크게 틀고 춤추기에

 

어린 시절에  아파트 살았는데 아랫집에서 자주 항의가 있었다내요.

 

하지만  보아의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나무라서나  크게 혼내지 않고,

 

아이들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끼를 펼치게끔 도와주셨어요.

 

나중에  목장이 있는 전원주택으로 이사를 가죠.

 

 

 

 

 

그곳에서 삼남매는 마음껏 춤추고, 피아노치고 노래 부르고 해요^^

 

 

둘째오빠가  춤을 좋아해서 이미 댄스팀에 들어 활동하고 있었어요.

 

오빠가  백화점에서 열리는 댄스경연대회에 나갔을 때 보아도 따라갔죠.

 

심사하는 동안  누군든 나와서 춤 춰보라고 했을 때 보아가 무대에 올라갔어요.

 

 

그런데  초등학생 5학년이었던  보아의 춤 실력이 장난아니였던 것이죠.

 

그 모습을 본  여러 연예기획사들이 보아에게 명항을 줬어요.

 

무려 15개의 기획사들이 명함을 줬다내요^^

 

 

오빠랑 상의한 끝에 보아는  SM 기획사에 가서 테스트를 보기로 해요.

 

 

그리고 이수만 대표도 보아의 숨은끼를 발견하고 어린나이지만

 

연습생으로  발탁하죠.

 

보아 부모님도 고민이 많았는데,

 

이수만 대표님이 직접 부모님께 전화해서 설득하죠.

 

 

연습생이 된 보아는 정말 열심히 노력해요.

 

완벽주의자이면서 연습벌레인 보아는 정말정말 열심히 하죠.

 

2000년 8월 27일에 만 13세의 나이로 데뷔한 보아!!

 

사실  국내에서 데뷔 무대는  대중들에게 아주 좋은 반응을 얻지 못해요.

 

보아는 많이 울었지만 곧 일본 무대 데뷔를 위해 열심히 연습하죠.

 

보아의 일본 진출은(2001년 5월 30일) 대성공이였고,

 

보아는 2002년에는 오리콘 차트 10위권 안에 들어가게 되죠!!

 

2002년 4월에 금위환향으로 한국에 들어온 보아는 더더더  열심히 연습해요.

 

보아는  No.1으로 한국에서도 대 성공을 거두죠~~^^

 

 

그 이후 보아는 계속 승승장구해요^^

 

물론 스무살이 되었을 때  더이상  올라갈곳이 없다는 느낌도 받고,

 

노래하는것이 행복하지 않고, 무기력해지는  슬럼프도 와요.

 

이때 보아는 미국진출을 시도하죠^^

 

 

 

보아에 대한 열정과 노력에 정말 감탄이 나오더라고요.

 

지금의 자리에 온 것이 거저 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시간만에 책을 다 읽은  큰 딸에게 읽고나서

 

어땟냐고 물어보니 보아는 정말 노력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대단하다고^^

 

 

who의 장점이자 위인전의 장점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도

 

힘든 상황에서도 노력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who는 만화만 있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통합지식 플러스라는 것이 있어서

 

보충설명도 나와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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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 아이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는 아델 페이버식 육아의 모든 것
조애나 페이버 외 지음, 최다인 옮김 / 시공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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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면서 조금은  불편한 마음이 들기도 했내요.

 

아이의 감정이 우선이라고?  내 감정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아~~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고요.

 

 

 

이 책을 우리딸들이 조금더 어릴때 만났으면 좋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조애나 페이버와 줄리 킹이예요.

 

 

저는 책 읽기전에 지은이에 대한 글을 먼저 자세히 읽어보는데,

 

이 책의 저자인 조애나 페이버는

 

미국 자녀교육계의 전설인 아델 페이버의 딸이라고 하내요.

 

 

 

 

 

앞부분 들어가는 글에서 조애나 페이버는  자신은 육아 베스트셀러를 쓴 엄마손에서

 

자랐다고 말하내요. 

 

그러면서 그런 자신에게 부모노릇은 식은 죽 먹기여야했다고 말해요.

 

하지만 부모가 되고 나서 조애나가 발견한 것은 하루 24시간 끊임없이 아이들을 돌보다 보면

 

정상적으로 사고하기가 어려워진다는 사실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이렇게 쓴  부분이 참 공감이 갔어요. ^^

 

 

미국 부모들도  같구나....

 

미국 아이들도  같구나.....

 

이런 생각을 했내요.

 

 

하지만  조애나는 다른 엄마들과는 달랐어요.  놀이터에서  조애나 가 아이들에게

 

하는 말을 듣고 어떤 엄마가 조애나 엄마의  육아서를  추천해요.

 

비슷하다고.....^^

 

조애나는   자신의  그분의 딸이라는 것을 말하게 되죠.

 

그 이후에 조애나는  교회 모임에서 강연을 하게되고,

 

유치원에서 강연을 하게 되고,....

 

전국을 다니며  강연을 하게 되죠. ^^

 

 

 

이 책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있어요.

 

1부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육아의 기본" 이고,

 

2부는 "문제 상황별 맞춤 해법" 이예요.

 

 

 

 

 

1부에서 보면 가장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나와요.

 

모임에서의 사례를 통해서   설명해주니 더 이해가 쉽더라고요.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기 위한 기술, 아이의 협조를 얻기 위한 기술,

 

올바른 칭찬을 위한 기술 등 자세하게

 

기술을 제시해주니 좋더라고요.

 

저도 밑줄 치면서 열심히 읽었내요. ^^

 

 

 

특히  올바른 칭찬하기...

 

저도 칭찬이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많이 들었는데

 

어떻게 칭찬해야 할 지 잘 몰랐는데 이책을 읽고

 

많이 배웠내요.

 

 

물론 금방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열심히 외우면서 따라 해봐야겠어요.

 

 

2부 문제상황별 맞춤 해법 에서는

 

아이가 밥을 안 먹는 상황, 아이가 아침마다 꾸물거리는 상황, 아이가 동생으 질투하는 상황,

 

아이가 거짓말 할 때,  아이가 주먹을 쓰기 시작했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 어떻게 해야할지 해법을 제시해줘요.

 

이것도  사례를 들어서  이야기 해주니 더 이해가 쉽더라고요.

 

뒤에 요점정리도 있고요^^

 

 

이 책은 두고두고   계속  반복해서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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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해결의 법칙 기초 수학 3-2 (2022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새 교과서 반영 초등 해결의 법칙 (2022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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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학기 문제집들이 다 나왔더라고요^^



이번에  개념해결의 법칙 3학년 2학기 수학 문제집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개념 해결의 법칙은 천재교육에서 낸 문제집인데,


기초수학을 다루고 있어요.



해결의 법칙이    세가지 인데,



개념해결의 법칙, 유형 해결의 법칙, 응용해결의 법칙이 있어요.




2학기 문제집을   처음  받고 느낀것은   표지가 참  산뜻하다는 것이였어요^^


3학년 2학기에는  어떤  내용이 있나.....


먼저   살펴봤내요.



총  여섯 단원이 나오는데,



곱셈, 나눗셈, 원, 분수, 들이와 무게, 자료의 정리를 배우내요.



3학년때 분수와 원이  나오는군요..


우리 배울때보다는 많이 내려온것 같아요.




책을 열어보니   안쪽에  작은 (얇은) 책이  또 들어있더라고요.


"연산의 법칙"!!



연산은   중요하기에  따로 더 들어있는것 같아요.


이부분도 참 좋더라고요.





개념 해결의 법칙은   수학개념을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만들어졌는데,


3step으로 구성되어있어요.

 

 

1step은 개념 파헤치기~


2step은 개념 확인하기~


3step은 단원 마무리 평가예요.



개념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QR코드가 있어서   코칭 동영상을  볼 수 있어서 더 좋더라고요.


어려운 내용은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니  이해하기 더 쉽더라고요.




우리딸도   2학기 것  풀어보는데  잘 풀더라고요.


개념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쉽게 푼 것 같아요.



여름방학  동안에 개념해결의 법칙으로   2학기 예습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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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딱지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113
이혜령 지음, 김재희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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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무슨 내용일지  궁금하게  만드는   "전설의 딱지" !!



아이는  처음에  이 책 제목을   보더니


딱지의  전설에 (옛이야기)   대해  이야기 해주는  책  같다고 했내요. ^^




그런데   그런   내용은 아니였어요^^



이 책에는   2학년인   명수와 주호가  등장해요.



명수와 주호는 단짝 친구죠.



둘이 학교 가는 길에   500원을 줍게 되요.


이야기는 여기부터 시작하내요. ^^


명수가 먼저   발견했지만  주호가  먼저   500원을 주워서   주호의 500원이 되요^^



주호는  그냥   사탕을  사먹고 싶었지만,


딱지 신인 명수는   왕딱지 사자고 하죠.


둘은   사탕과  딱지 모두 파는 문방구로  달려가요.


그런데  문방구 문이  닫혀있어요..



그냥 가려고 했는데   문방구 앞에   처음 본 뽑기 기계가 보였죠.


"전설의 딱지" 라고 적힌 기계...


그곳에는 이런 문구가 적혀있었어요.



" 절대로 뒤집히지 않는 전설의 딱지!

전설의 딱지를 뽑는 자, 딱지 신이 되리라! "



주호가  500원을  넣었어요.


주호가  누르려는 순간  명수가  잽싸게  눌렀죠.


그런데....한칸만  전설의 딱지이고  모두  꽝인 뽑기 기계인데.......


전설의 딱지에 당첨이 됐어요!!!



둘은  너무 좋아서 얼싸안았죠.


그런데  ......이 전설의 딱지 때문에 문제가 생기죠^^


딱지신인    명수는   주호의 전설의 딱지가 갖고 싶었죠.


그래서   딱지치기 하자고 했어요.


처음에는   명수가   다 이겨서  주호의 새 딱지  30장을 다 땄어요.


그런데 주호가 전설의 딱지를 사용하자  명수가 다 지게 되요.


딱지 전부를 빼앗기게 되죠.



내용이  점점  재밌어지는   "전설의 딱지~"


우리딸도   읽더니  금방  빠져들어서는     휘리릭  다 읽더라고요^^



다 읽고 나서   독후활동지도   해봤어요.



독후활동지는    좋은책 어린이  홈페이지에 있어요.

 

 


아이의 생각도  확장할 수 있고,  생각해보게 하니  좋더라고요^^



마지막  내용도   생각지 못한 내용이라서 더더 재밌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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