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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31 - 165개의 스팟 · 매주 1개의 당일 코스 · 월별 2박 3일 코스 ㅣ 52주 여행 시리즈
현치훈.강효진 지음 / 책밥 / 2021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제주도는 한번 가보면 또 가고 싶은 곳이라는 이야기를 지인이 예전에 했었는데,
저도 가보니 그 말이 이해 가더라고요.
가도 가도 가보고 싶은 곳이죠.
저는 코로나 이후로 못갔는데, 이 책을 보니 더 제주도에 가고 싶어졌어요. ^^
요즘은 제주도의 매력에 빠져서 아예 제주도에서 한달살기를 하거나,
집을 얻어서 사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이 책은 결혼 17년차 제주도 토박이 부부가 쓴 책이예요.
첫 아이를 출산하고 아이에게 제주도의 이곳저곳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여러곳을
돌아다닌 후 블로그에 적었던 글을 토대로 쓴 책이래요.
제주도의 사계절을 느낄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1월 부터 12월까지 목차가 되어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다 보여 줄 수 있어요.
1년이 52주이기에 1주부터 52주까지 나타내고 있어요.
저는 근데 월별로만 나타냈어도 좋았을 것 같기도해요^^ (주(week)는 뺴고요.....ㅎ)
160여개의 스팟 장소와 먹거리 소개, 가볼만한 곳 등등 다양한 장소가 소개 되어있어요.
지도 대신 페이지마다 QR 코드를 넣었는데,
제가 큐알코드 찍어보니 네이버지도로 연결되더라고요.
편하게 찾아갈 수 있게 해놓은것 같아요.
자세한 사진과 여행정보들이 잘 담겨있어요.
그리고 매 월 끝나는 부분에 1월의 제주여행 2박 3일 코스,
2월의 제주여행 2박 3일코스 등 2박 3일 여행코스가 나와있어요.
이것도 유용한 것 같아요. ^^
1월 처음에는 성산일출봉이 나와요.
주소, 입장료, 주변 볼거리, 먹거리,TIP 등이 자세히 적혀있어요.
저도 이 책 여러번 읽어서 제주도 갈 때 어디 갈지 정해 봐야겠어요.
저도 언젠가 꼭 제주도 한달살기 해보고 싶어요^^

아참!! 이 책 앞부분에 주의사항에 이런 문구가 적혀있어요.
이 책의 내용은 2021년 6월을 기준으로 한 것이라고....
그래서 변경된 사항이 있을 수도 있데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