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 화학물질은 우리 주변의 사소한 것에서 지구, 우주까지 확대된다. 지구가 생겨나서 물질이 만들어지고 인류가 생기고, 인류가 화학의 원리를 이용하여 어떻게 편리함을 추구하였고 어떻게 환경을 파괴하게 되었는지도 알 수 있다. 역사 속 이야기들과의 연관성도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