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 - 이 새벽, 세상에 나서기 전 하나님과 둘만의 시간
김유진 지음 / 북폴리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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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저자 김유진변호사의 신작 어웨이크는
전작에서 밝히지 못했던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새벽 기상 루틴을 전파해온 김유진 변호사로 아주 유명한데요.


그 역시 고민이 많았던 사람에 불과했고
모두가 하라는 대로 다 하고 있는데 왜 내 가방은 점점 무거워지는지
걱정은 쌓여만 가고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 투성이었지만
믿음으로 그 과정을 극복하는데
그분이 함께 있음을 알고, 그분을 믿고 동행하다보니
그게 삶의 답이었고 행복이었고 즐거움이었다는
이야기를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해준 책이었답니다.


김유진 변호사에게 자기 자신은 최고의 페이스메이커이자 엄격한 선생님,
따뜻한 동반자라고 소개하는 부분이 기억에 남더라구요.


다른사람들에게 관대하지만 나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들어
스스로를 가두고 사는 사람들에게 모든 과정과 결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긍정적으로 변화를 유도하는 책이었어요.


크리스천은 아니지만 읽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던
김유진 변호사의 에세이 어웨이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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