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부터 근현대까지가 제일 어려운 부분인거 같아서 하루한장 한국사 3권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조선후기부터 시작된지라 아이에게도 너무 익숙한 영조, 정조의 정책부터 나오더라구요. 조선 사회의 새로운 움직임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영조시대 때 붕당정치가 심각해지자 붕당 사이에 대립을 줄이기 위해서 탕평정치를 실시했는데요. 탕평정치는 탕평채라는 음식에서 유래한 말이에요.여러 재료가 섞여 좋은 맛을 내는 탕평채처럼 여러 붕당이 함께 좋은 정치를 꾸려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하루한장 한국사에는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의 귀에 쏙쏙 박히는 숏강을 들을 수 있는데요.재미있다보니 아이가 먼저 찾아서 듣더라구요.요즘 아이들은 공부도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제일 앞장은 꼭 알아야 하는 핵심을 설명해주고 나서 그 다음은 그에 따른 역사의 흐름과 정책, 사건을 짧은 글과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어 있어요.이게 하루 한장 푸는 내용이 되는데요. 아이가 하루 한장을 좋아하는 이유는 한장씩 뽑아서 하기 때문에 학습에 대한 부담감이 적고~ 무엇보다 지문을 쪼갠것처럼 나눠서 핵심을 서술해주고 있다보니 아이가 받아들이는데 거부감이 없는거 같아요.하루한장 한국사의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있는데요.마무리 학습으로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배운 내용을 정리해주고 문제로 확인하고 퍼즐로 역사 용어를 다시 한번 정리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요 마무리학습은 따라 가지고 있다가 한국사능력시험 볼 때 한번 훑어보고 가면 아주 도움이 될 정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하루 한장씩 쏙쏙 뽑아서~ 숏강 듣고~ 핵심파악해서 문제풀고~ 너무 완벽한 하루한장 한국사 코스~ 초등5학년 사회시간 이제 어렵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