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자의 봄
김수정 지음 / 둘리나라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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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선생님의 작품 오달자의 봄을 보면서 다시한번 추억에 빠져들었습니다. 아마도 제 기억에는 홍실이 라는 작품으로 선생님의 만화를 처음 접했던 것 같습니다. 새소년 연재만화였는데 그림체며 스토리가 너무나 흥미로웠던 같습니다. 바라건데 김수정 작품전집으로 모두 복간되길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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