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사적인 일본 - 전 아사히신문 기자가 솔직하게 말하는 요즘 일본 지구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나리카와 아야 지음 / 틈새책방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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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걸맞게 사적인 일본의 구석구석을 잘 알게 되었어요. 역사적 흐름과 같은 무거운 책들보다가 이렇게 일상적이고 개인적 의견의 내용을 담은 책을 읽으니 혼네(속마음)를 더 잘 알게 된 것 같습니다~즐거운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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