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방학숙제1인1탐구활동 : 크로마토그래피 탐구 발표





크로마토그래피 탐구 발표 , 크로마토그래피 혼합물의분리 잉크펜 싸이펜 사인펜 볼펜



(1) 탐구동기 : 방학 전 물상 시간에 배웠던 ‘혼합물의 분리’라는 단원에서 크로마토그래피라는 분리 법을 배웠다.
그 분리 법을 배울 때 펜의 색소를 분리하는 간단한 실험을 보았는데, 그 결과가 흥미로워서 다른 색들은 어떨까 하고 탐구해보게 되었다.

(2) 탐구의 절차와 방법 : 실험기간은 2006년 8월 12일 오후 9시 40분부터 13일 오전 1시 10분까지 였다.
총 세 차례에 걸친 실험은 9시 40분~10시 40분까지 1회, 10시 45분~11시 45분까지 2회, 0시 10분~1시 10분까지 3회의 실험을 하였다.
세가지 종류의 펜을 각각 빨강, 파랑, 검정색으로 세가지 씩 준비하여 실험하였다.
여러 가지 펜의 색소들을 검출하기 위해 크로마토그래피라는 분리방법을 사용하였는데, 1회에서는 Monami사의 잉크펜을 분리하였고, 2회에서는 젤펜의 색소를 분리하였고, 3회에서는 Monami사의 사인펜을 분리해 보았다.
실험도구로는 그릇과 나무젓가락, 빨대를 사용하여 그릇에 나무젓가락을 붙이고, 나무젓가락 위의 갈라진 부분에 빨대를 끼워 고정시킨 후 빨대에 펜을 그어놓은 종이를 붙여 사용하였다.
그리고 그릇에 물을 종이에는 닿고 펜으로 그어놓은 곳까지는 닿지 않을 만큼 물을 부어서 실험하였다.
실험 시작 전에 사진을 찍고, 실험 후에 다시 사진을 찍어 두 사진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탐구하였다.

(3) 결과 및 해석 : 첫 번째 실험은 Monami사의 잉크펜의 색소를 분리해 보는 것이었다.
그래서 종이에 잉크펜을 빨강, 검정, 파랑의 순으로 표시를 해서 옆의 사진처럼 장치하여 9시 40분~10시 40분까지 기다렸다.
1시간 후 장치한 것을 살펴보니 사진처럼 물만 올라왔을 뿐 잉크의 색소는 전혀 분리되지 않았고, 번지지도 않았다.

두 번째 실험은 젤펜의 색소를 분리하는 실험이었다.
첫 번째와 같이 장치를 한 후 10시 45분~11시 45분까지 1시간 간 기다려보았다.
그러니 이번에는 첫 번째와는 달리 약간의 번짐이 관찰 되었다.



빨간 펜은 분홍색과 다홍색의 색소가 보였고, 검은 펜은 약간의 번짐만 있을 뿐 다른 색소가 보이지는 않았다.
파란 펜은 파랑색과 남색, 보라색의 색소를 관찰 할 수 있었다.

세 번째는 사인펜의 색소를 분리해 보았다.
이번에도 장치를 해놓고 0시 10분~1시 10분의 1시간 동안 기다려보았다.
세 번째 실험에서는 모든 실험 중 가장 많은 색소를 관찰 할 수 있었다.
게다가 물에 색소가 녹아서 처음의 표시가 거의 보이지 않았다.



빨간 펜에서는 주황, 다홍, 분홍, 노랑 등의 색소를 관찰할 수 있었다.
검은 펜에서는 남색과 보라색, 특이하게도 초록색도 섞여 있었다.
파란 펜에는 남색, 보라색, 하늘색, 군청색, 짙은 파란색 등을 관찰할 수 있었다.

실험한 내용을 표와 그래프로 정리해 보았다.

펜 종류

색깔

잉크펜

젤펜

사인펜

빨간펜

0

2

..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크로마토그래피 탐구 발표_hwp_01_.gif크로마토그래피 탐구 발표_hwp_02_.gif크로마토그래피 탐구 발표_hwp_03_.gif

제목 : 초등학생방학숙제1인1탐구활동 : 크로마토그래피 탐구 발표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3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크로마토그래피 탐구 발표
파일이름 : 크로마토그래피 탐구 발표.hwp
키워드 : 크로마토그래피,혼합물의분리,잉크펜,싸이펜,사인펜,볼펜,탐구,발표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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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라를 먹으면 정말로 뼈가 상하게 될까
- 우리가 쓰고 있는 것 중에서 환경을 산성으로 만드는 것이 있을까 - 지시약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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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 속껍질을 통한 삼투현상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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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가루 크리에이터 - 달의 분화구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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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을 읽고나서 변경 -독후감상문





변경을 읽고나서 변경

변경을 읽고…

중국인들에게는 다른 민족들이 가지지 못한 독특한 유산이 있다.
바로 수 천개에 이르는 고사들이다.
그들은 조상들의 경험을 고사라는 이야기 형태로 남겨서 자손들에게 전수했다.
중국인들의 머리 속에는 이 수천 개의 이야기들이 저장되어 있다.
중국인들은 삶 속에서 이 이야기들을 타산지석으로 삼으며 사는 것 같다.
난 최근에 중국의 매끄러운 권력 이양을 보면서 매우 놀란 바 있다.
등소평에서 장쩌민으로, 장쩌민에서 후진따오로…… 그들의 권력이양은 놀랍도록 조용하면서도 원활하게 짧지 않은 시간을 거쳐서 이루어진다.
부작용도 거의 없어 보인다.
이러한 안정된 권력 이양도 역시 중국인들만이 가진 그 수천개에 달하는 이야기들 때문이 아닐까

렁청진의 변경은 작가의 창작품이 아니다.
그것은 중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수천개의 고사 중에서 인재 변별에 관련된 것들만 따로 모아서 편집해 놓은 것에 다름 아니다.
수천 년에 걸친 중국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들을 담당했던 인재들의 이야기가 옴니버스식으로 펼쳐진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정서나 사상면에서의 일체성이 그 수많은 이야기들 속에서 거의 유사하게 나타난다는 점이다.
이것은 물론 공맹사상과 노장사상, 법가 사상과 깊은 관련이 있다.
더욱 더 놀라운 것은 공산주의가 지배했던 냉전시대에도 이러한 그들의 문화적 사상적 일체성은 조금도 수그러들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그들이 21세기의 중국을 이끌 지도자로 후진따오를 선택했다는 사실에서 확연하게 증명된다.

변경에 나오는 인재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다른 민족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중국인들만의 독특한 인재 선별 기준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중용의 미덕이다.
그것은 긴 역사를 통한 시행착오의 과정 끝에 중국인들이 찾아낸 나름대로의 인재 변별 기준이다.
공자와 맹자가 지지하는 요순시대의 인을 통한 통치는 도덕적으로는 훌륭하지만 많은 변방 민족들과 대치해야 했던 중국인들에게는 나라의 모든 역량을 짜임새 있게 조직화할 수 있는 방책은 아니었다.
반면에 나라의 기강 확립과 부국강병을 우선으로 생각했던 법가의 사상은 중국 최초의 통일 왕조 진을 세우는 데 크게 기여하지만 진의 짧은 운명이 말해 주듯 엄정한 법 집행만으로는 안정된 통일 국가를 유지할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중국인들은 이 두 사상의 중간 어느 지점에 그들이 찾던 정답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것을 그들은 `중용`이라고 표현한 듯 하다.

중국인들이 추구하던 중용의.. -독후감상문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변경을 읽고나서 변경_hwp_01_.gif

제목 : 변경을 읽고나서 변경 -독후감상문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변경을 읽고나서 변경
파일이름 : 변경을 읽고나서 변경.hwp
키워드 : 변경을읽고나서변경,변경,읽고나서



[추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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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탐구보고서가설설정 : 나팔꽃을 심은 후 관찰하기 (첨부#1)





관찰보고서 , 나팔꽃

≪관찰보고서≫

나는 나팔꽃을 심고 관찰 후, 과학 관찰보고서를 썼다.

[1.관찰동기]

우리 집에는 식물들이 많은 편이다.
엄마께서 식물 키우기를 좋아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 때 숙제 겸 식물을 한번 키워보기로 했다.
집에 있는 씨앗을 찾아보니 여러 종류가 있었다.
나팔꽃, 강낭콩, 채송화, 허브 등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나는 그 중에서 나팔꽃을 선택했다.

[2.관찰기간]

2002년 7월 29일~2002년 8월 24일 (26일간)

[3.관찰장소]

우리 집 베란다(사진은 집안에서)

[4.관찰방법]

≪직접보고관찰, 인터넷으로 나팔꽃조사, 책에서 나팔꽃에 대한 정보 얻음≫

① . 먼저 키울 식물을 정하고 그 식물의 씨앗을 구한다.

② . 씨앗이 잘 돋기 위해 물에 씨앗을 담가둔다.

③ . 다음날 물에 먼저 뜨는 씨앗부터 건져 흙에 심는다.

씨앗을 심을 때 손가락의 첫 관절 가량 구멍을 파서 심는다.

④ . 씨앗이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여 적는다.

⑤ . 관찰 보고서를 정리하여 마무리한다.

[5.관찰결과]

7/29 - 씨앗 몇 개를 골라서 접시에 휴지를 깔고 물을 충분히 넣은 뒤 씨앗을 넣음.


7-30 - 물위에 뜬 씨앗 3개를 골라서 책에서 본 그대로 손가락의 첫 관절 가량 구멍을파서 심음.

8/03 - 싹이 땅을 뚫고 조그만 하게 나옴.

8/05 - 씨의 껍질을 찢고, 속의 떡잎이 나옴.

8/06 - 떡잎은 오므라져 있고 줄기가 ‘ㄱ’자 모양이 됨.

8/09 - 떡잎이 양쪽으로 갈라지면서 본 잎이 나옴.

8/11 - 떡잎이 시들어져 떨어짐.

8/14 - 줄기가 조금씩 자라기 시작해서 4cm가량 자람.

8/17 - 원래 나있던 본 잎은 커지고 줄기가 6cm~7cm자라서 잎이 한 개 더 남.

8/19 - 잎이 한 개가 더 나고, 줄기가 많이 자라서 나무젓가락을 세워둠.

8/20 - 조금씩 나무젓가락을 타고 올라감.

8/21 - 줄기가 10cm정도 되어 잎이 한 개가 더 나고 이제 점점 넝쿨을 타기 시작함.

8/22 - 덩굴의 위쪽에서 관찰하니 왼쪽으로 덩굴을 타기 시작함.

8/24 - 잎이 줄기가 12 cm 가량 되며 잎이 아주 조그만 하게 1cm정도로 한 개가 더남.



[6. 나팔꽃을 키우고 느낀점]

방학동안 조금 짧은 기간에 키워서 아직 꽃을 보지는 못해 아쉬웠지만, 앞으로도 잘 키워서 나팔꽃 피는 것도 볼 수 있도록 정성 들여 잘 키워야겠다.

그리고 앞으로 나팔꽃뿐만 아니라 여러 식물들도 키워보며 식물에 대해서 조금 알고 지내는 것도 좋다고 생각되어 식물에 관심을 마니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

≪나팔꽃은…≫

나팔꽃은 메꽃과의 한해살이 덩굴성 식물입니다.
원산지는 아시아이며, 우리 나라에 들어온 것은 약 1천 년 전쯤이라고 합니다.

7~8월 무더운 한여름에 꽃을 피웁니다.

새벽에 피기 시작하여 아침 일찍 나팔 같은 커다란 꽃을 피우고, 햇볕이 뜨거운 한낮에 시들면 다시 펴지지 않고 땅에 떨어집니다.

꽃의 수명은 매우 짧지만, 자라는 줄기에 꽃을 자꾸 피우기 때문에 매일 꽃을 피우는 셈입니다.
꽃빛깔은 흰빛, 붉은 자줏빛, 빨강, 엷은 자줏빛, 보랏빛 등 여러 가지입니다.

●땅속의 씨앗●

나팔꽃의 씨앗은 가을에 받아 두었다가 늦은 봄에 심습니다.
씨앗이 땅속에 묻혀 2일이 지나면 씨앗이 부풀어 오르고 뿌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 뿌리가 원뿌리입니다.
원뿌리는 땅위의 줄기를 지탱하여 주는 구실을 합니다.

원뿌리는 밑을 향하여 뻗어 내려갑니다.
원뿌리가 2~3cm쯤 뻗어 내려가면 곁뿌리가 생깁니다.
곁뿌리 끝에 있는 솜털처럼 생긴 가는 털을 ‘뿌리털’이라 합니다.
뿌리털은 흙 속의 물과 양분을 빨아들여 줄기로 보냅니다.

뿌리에는 생장점을 보호하는 뿌리골무, 뿌리가 자라는 생장점, 잎에서 만들어진 양분을 운반하는 체관, 뿌리털이 빨아올린 물을 줄기에 보내는 물관이 껍질에 싸여 있습니다.

●두 장의 떡잎●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관찰보고서_hwp_01_.gif관찰보고서_hwp_02_.gif

제목 : 자유탐구보고서가설설정 : 나팔꽃을 심은 후 관찰하기 (첨부#1)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나팔꽃을 심은 후 관찰하기
파일이름 : 관찰보고서.hwp
키워드 : 나팔꽃,나팔꽃,심,관찰하기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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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은 어떤 음료수에 가장 잘 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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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낭콩의 자람
- 달팽이 집에서 길러보고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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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를 읽고 도쿄타워 -수행평가





도쿄타워를 읽고 도쿄타워

도코타워,를 읽고

에쿠니 가오리의 작품을 좋아하는 것도 있고, 얼마전 개봉한 도코타워라는 영화를 관심있게 봤던 탓도 있다.
서점을 서성이다 나도 모르게 매력적인 표지를 가진 이 책을 집어들었다.

에쿠니 가오리는 전반적으로 특이한 사랑을 다룬다.
남들의 눈에 비치는 이상한 사랑. 하지만 아름다운 사랑이다.
그것은 그녀가 저서한「반짝반짝 빛나는」을 봐도 알 수 있다.
호모 남편과의 사랑. 그리고 남편의 애인 곤과의 우정. 에쿠니 가오리 그녀가 올가을 초에 집필을 끝낸 「도쿄 타워」는, 가을의 끝자락이 돼서야 내 손에 오게 되었다.
내용을 간단히 압축시키자면, 이제 20살이 된 젊은 청년과 40살 유부녀와의 사랑을 다룬 소설. 사람들의 관심과 시선을 끌기엔 충분한 내용임을 부정할 사람은 없다.
그리고 동시에 읽혀 보지도 못한 채 욕을 먹거나 경멸, 멸시를 당하기도 한다.
밑에 계신 어떤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누군가가 이 책의 줄거리나 내용을 묻는다면, 대부분이 `불륜`이라고 짤막이 대답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리 대다수가 불륜이라 말한다 하더라도, 나는 토오루와 시후미의 관계는 분명 진정한 사랑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용기 있는 사랑이었다고.

그 둘의 나이는 무려 20살이나 차이가 난다.
게다가, 상대도 엄마의 친구라는 점이, 굉장히 독특하고 다루기 난감한 관계다.
아마도 보수적인 무리는 천박한 책이라며, 자신의 아이에 들린 이 책을 당장 쓰레기통에 쳐넣으려 하지 않을까.

하지만 이 책에서 주는 교훈은 많다.
편견을 버려라. 이 책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사랑은 하는 게 아니라 빠져드는 거라고. 그러니까, 그렇게 되도록 내버려 둘 수밖에 없다고. 그것이 세간에서 옳지 못하다고 말한다는 것을, 두 주인공도 모르는 바는 아닐 것이다.
하지만 자연스레 생기는 사랑의 감정을 지우고, 찢고, 억제하고, 멈출 수 있을까. 자신이 마음먹은 대로 감정이 잘 움직여 준다면, 상처받은 이들은 분명 세상에 없을 것이다.
또, 그들은 용기가 있었다.
비록 두 사람의 사랑이 주위에ㅡ토오루의 어머니와, 시후미의 남편 아사노에게ㅡ거.. -수행평가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도쿄타워를 읽고 도쿄타워_hwp_01_.gif

제목 : 도쿄타워를 읽고 도쿄타워 -수행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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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도쿄타워를읽고도쿄타워,도쿄타워,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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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과학자유탐구주제 : 나팔꽃을 심은 후 관찰하기 (파일첨부1)





관찰보고서 , 나팔꽃

≪관찰보고서≫

나는 나팔꽃을 심고 관찰 후, 과학 관찰보고서를 썼다.

[1.관찰동기]

우리 집에는 식물들이 많은 편이다.
엄마께서 식물 키우기를 좋아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 때 숙제 겸 식물을 한번 키워보기로 했다.
집에 있는 씨앗을 찾아보니 여러 종류가 있었다.
나팔꽃, 강낭콩, 채송화, 허브 등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나는 그 중에서 나팔꽃을 선택했다.

[2.관찰기간]

2002년 7월 29일~2002년 8월 24일 (26일간)

[3.관찰장소]

우리 집 베란다(사진은 집안에서)

[4.관찰방법]

≪직접보고관찰, 인터넷으로 나팔꽃조사, 책에서 나팔꽃에 대한 정보 얻음≫

① . 먼저 키울 식물을 정하고 그 식물의 씨앗을 구한다.

② . 씨앗이 잘 돋기 위해 물에 씨앗을 담가둔다.

③ . 다음날 물에 먼저 뜨는 씨앗부터 건져 흙에 심는다.

씨앗을 심을 때 손가락의 첫 관절 가량 구멍을 파서 심는다.

④ . 씨앗이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여 적는다.

⑤ . 관찰 보고서를 정리하여 마무리한다.

[5.관찰결과]

7/29 - 씨앗 몇 개를 골라서 접시에 휴지를 깔고 물을 충분히 넣은 뒤 씨앗을 넣음.


7-30 - 물위에 뜬 씨앗 3개를 골라서 책에서 본 그대로 손가락의 첫 관절 가량 구멍을파서 심음.

8/03 - 싹이 땅을 뚫고 조그만 하게 나옴.

8/05 - 씨의 껍질을 찢고, 속의 떡잎이 나옴.

8/06 - 떡잎은 오므라져 있고 줄기가 ‘ㄱ’자 모양이 됨.

8/09 - 떡잎이 양쪽으로 갈라지면서 본 잎이 나옴.

8/11 - 떡잎이 시들어져 떨어짐.

8/14 - 줄기가 조금씩 자라기 시작해서 4cm가량 자람.

8/17 - 원래 나있던 본 잎은 커지고 줄기가 6cm~7cm자라서 잎이 한 개 더 남.

8/19 - 잎이 한 개가 더 나고, 줄기가 많이 자라서 나무젓가락을 세워둠.

8/20 - 조금씩 나무젓가락을 타고 올라감.

8/21 - 줄기가 10cm정도 되어 잎이 한 개가 더 나고 이제 점점 넝쿨을 타기 시작함.

8/22 - 덩굴의 위쪽에서 관찰하니 왼쪽으로 덩굴을 타기 시작함.

8/24 - 잎이 줄기가 12 cm 가량 되며 잎이 아주 조그만 하게 1cm정도로 한 개가 더남.



[6. 나팔꽃을 키우고 느낀점]

방학동안 조금 짧은 기간에 키워서 아직 꽃을 보지는 못해 아쉬웠지만, 앞으로도 잘 키워서 나팔꽃 피는 것도 볼 수 있도록 정성 들여 잘 키워야겠다.

그리고 앞으로 나팔꽃뿐만 아니라 여러 식물들도 키워보며 식물에 대해서 조금 알고 지내는 것도 좋다고 생각되어 식물에 관심을 마니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

≪나팔꽃은…≫

나팔꽃은 메꽃과의 한해살이 덩굴성 식물입니다.
원산지는 아시아이며, 우리 나라에 들어온 것은 약 1천 년 전쯤이라고 합니다.

7~8월 무더운 한여름에 꽃을 피웁니다.

새벽에 피기 시작하여 아침 일찍 나팔 같은 커다란 꽃을 피우고, 햇볕이 뜨거운 한낮에 시들면 다시 펴지지 않고 땅에 떨어집니다.

꽃의 수명은 매우 짧지만, 자라는 줄기에 꽃을 자꾸 피우기 때문에 매일 꽃을 피우는 셈입니다.
꽃빛깔은 흰빛, 붉은 자줏빛, 빨강, 엷은 자줏빛, 보랏빛 등 여러 가지입니다.

●땅속의 씨앗●

나팔꽃의 씨앗은 가을에 받아 두었다가 늦은 봄에 심습니다.
씨앗이 땅속에 묻혀 2일이 지나면 씨앗이 부풀어 오르고 뿌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 뿌리가 원뿌리입니다.
원뿌리는 땅위의 줄기를 지탱하여 주는 구실을 합니다.

원뿌리는 밑을 향하여 뻗어 내려갑니다.
원뿌리가 2~3cm쯤 뻗어 내려가면 곁뿌리가 생깁니다.
곁뿌리 끝에 있는 솜털처럼 생긴 가는 털을 ‘뿌리털’이라 합니다.
뿌리털은 흙 속의 물과 양분을 빨아들여 줄기로 보냅니다.

뿌리에는 생장점을 보호하는 뿌리골무, 뿌리가 자라는 생장점, 잎에서 만들어진 양분을 운반하는 체관, 뿌리털이 빨아올린 물을 줄기에 보내는 물관이 껍질에 싸여 있습니다.

●두 장의 떡잎●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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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중3과학자유탐구주제 : 나팔꽃을 심은 후 관찰하기 (파일첨부1)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나팔꽃을 심은 후 관찰하기
파일이름 : 관찰보고서.hwp
키워드 : 나팔꽃,나팔꽃,심,관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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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도 사람의 말을 알아들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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