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를 읽고 시인을찾아서 -수행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를 읽고 시인을찾아서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를 일고 난뒤

이 책은 느낌표라는 프로그램에서 한번 소개 되었던 책이다.
책의 제목을 보면 `시인을 찾아서`라는 제목 때문에 나를 포함한 사람들이 딱 시집이라고 생각을 할만큼 오해를 하기 쉬운 제목의 책이다.

이 책에서는 22명의 시인이 등장한다.
한마디로 신경림이라는 시인이 이책은 대표적인 시들을 모아놓고 그 시들을 설명해놓은 것이었다.
각각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처음부터 힘들게 재미 없는 부분을 읽어야 된다는 압박감과 지루함이 없어서 좋은 책이다.
나는 그중 신선정과 한용운 김종삼이라는 시인이 좋았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정지용이라는 시인은 그냥 기억에 남거나 그런건 잘 모르겠는데 그 시를 읽는 동안 이 시인은 고고하고 도도한 시인이라는 생각을 끊임 없이 하게 만들었다.
물론 시라는 것은 모름지기 항상 도도하고 고고한 그런 미지를 표현한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시를 표현함의 무계감이 그렇게 느껴질 뿐이지 시인마다 각기 다른 성격이 있다.
그중 정지용이라는 사람을 무계감과 도도함 그리고 고고함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게 해 줬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신석정은 이름도 생소하고 처음 들어본 시인이라는 생각을 많이 할 것이다.
물론 당연히 나도 처음 이책에서 들어봤다.
신서정은 `푸른 침실`과 `작은 짐승`이 있다.
내가 이 시를 아는 이유는 푸름 침실은 내가 이 책을 읽기전 시을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 그림이의 표현이 너무 묘해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그리고 작은 짐승이라는 책은 책을 많이 읽거나 시를 꽤 좋아하는 분들은 대부분 알고 있을 것이다.
석정은 개성이 뚜렷한 시인인 것 갔다.
굳지 이유를 들자면 서정의 시를 읽은 사람은 싫은 사람은 무지 싫어하고 좋은 사람은 무지 좋아 한다는 경향을 띤다.
그건 개성이 뚜렷하니까 가능한 일이 아닌가 그리고 36년의 역사를 한마디로 정리해 놓은 시들이 기억이 난다.

이제 내가 제일 기억에 남는 시인이자 나와 반대의 계념으로 자유를 표현한 시인인 한용운,을 소개할 차례이다.
`한용운` 시인 부분의 첫 장에 적혀있는 "한용운, 사랑의 시인, 민족의 시인, 구원의 시인"이라는 문구가 있다.
그야 처음에는 읽기전이니 잘 모르겠지만 읽고 나니 이해가 간다.

한용운의 시는 딴사람의 생각이나 느낌은 내가 잘 모르지만 난 이런 느낌이 들었다.
매력을 뛰어 넘어 마력 같은 시라고 표현을 하고 싶다.
음 그리고 이 사람을 천재라고 부르는 교수도 있다.
시를 만드는 천재라면 아마도 내가 느낀 생각이 잘못 된 것은 아닌 듯 싶다.
나를 포함한 사람들이 이렇게 이 시를 높이 평가하는 이유가 있다.
한용운의 시는 그러니까 시를 읽으면 글쓴이의 의도가 사람이 보는 시각에 따라 때로는 마력으로 그리고 또 다른 시를 읽는 사람은 매력으로 느낀다는 것이다.
아 그리고 한용운의 시인의 대부분 이중성 아니 삼중성을 띄고 있는 것 이다.
보는 시각 마다 달라지니까… 이게 아마도 한용운이라는 시인이 시로 나를 설득 아니 사로 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말을 하는 이유 일 것이다.
난 시들이 한가지의 계념과 한가지의 이념과 그리고 한가지의 생각으로 표현을 한다고 늘상 그리고 그 시들 속에서 항상 지루해 왔다.
시라는 건 내가 생각하는 여러 가지 생각을 표현 못해내는… 한계성이 있는 글이라는 것을 꼭 그럴 밖에 없다는 듯이 살아 왔다.
그러나 한용운의 시는 좀 내가 생각 하는 것과는 좀 다르게 표현이 된 것 갔다.
특히 한용운의 "복종"이라는 시를 아는 지는 모르겠지만 난 이시를 제일 좋아한다.
나와 같은 것을 생각하고 전혀 다르게 표현을 한 시이기 때문이다.
자유라는 하는 것을 무엇인가 이따금 생각하게 하고 자유라는 것은 정의 지을 수 없는 것이고 그리고 자유에 대한 복종은 자유의 장애물이나 반대로 가는 길이 아니라고 자유에 대한 달콤함을 한운용은 복종에 이 자유보다 더 달콤하고 복종을 하면서 자유를 생각 하며 갈구하는 자기 자신과 지금의 사람들을 잘 표현 한것 갔다.
무어라고 할까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이렇게 한 생각이 다르고 그리고 그 다른 생각이 나쁘게 느껴지지 않는 것이… 그리고 읽고 난 뒤 나는 그 시를 내 머릿속에 항상 가지고 있었던 것 갔다 그만큼 인상 깊었다는 말도 되지만… 그 시를 써보면…

- 복종 -

남들은 자유를 사랑한다지마는, 나는 복종을 좋아하여요.

자유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당신에게는 복종만 하고 싶어요.

복종하고 싶은 데 복종하는 것은 아름다운 자유보다 달콤합니다.
그것이 나의 행복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나더러 다른 사람을 복종하라면 그것만은 복종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복종하려면 당신에게 복종할 수가 없는 까닭입니다.

대충 써보긴 했지만 정확한 것은 아니다.
그래도 시를 좋아하지 않는 내가 이 정도 기억해낸 것이 신기 할 정도 이다.
이 시는 짧고 간단하지만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그리고 그 그 짧은 의미를 여러 가지 의미를 표출할 수 있도록 표현을 했다.
그리고 아직은 내가 이 시를 어렵게 느끼면서.. -수행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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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를 읽고 시인을찾아서 -수행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를 읽고 시인을찾아서
파일이름 :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를 읽고 시인을찾아서 .hwp
키워드 : 신경림의시인을찾아서를읽고시인을찾아서,신경림,시인,찾아서,읽고,시인을찾아서


[관련자료]

-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를 읽고 일반독후감 `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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