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사랑방손님과 -여름방학숙제
사랑방 사랑방손님과
사랑방손님과 어머니를 읽고///
중학교때 국어 교과서에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란 글을 읽고 두번째로 책을 펼쳐서 다시 읽어보았다.
모든 사람들은 보는 눈이 다르다.
여기서는 1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쓴글인데…6살인 처녀애 옥희의 눈으로 쓴글이다.
어머니와 사랑손님과의 미묘한 애정을 예쁘게 묘사한 글이다.
`왜 주요섭이란 사람은 옥희의 눈으로 그렸는지 궁금하다.`
어린 옥희의 행동으로 낯뜨거워하는 어머니, 역시 아이라 철부지 인것같다.
그러고 보면, 옛사람은 수줍음도 많고 순리에 순응했던 것 같다.
과연, 주요섭이라는 사람은 무엇을 나타내고 싶었을까 또 하나의 궁금증이 생긴다, 사랑손님과 어머니의 대화는 없지만,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다,.
책을읽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옥희가 사랑손님에게 아저씨는 무슨 반찬이 제일 맛나우 하고 물었더니 아저씨는 " 나두 삶은 달걀" 이라고 말을 한다.
그말을 듣고 곧장 어머니에게."엄마,엄마, 사랑 아저씨두 나처럼 삶은 달걀을 제일 좋아한데." 라고 말을한다.
역시 아이답다.
뭐가 그리좋은지. 그런 옥희의 행동이 귀엽다.
아이의 천진난만함을 느끼는 부분이었다.
그말을 들어선지,아저씨에게 호감을 느끼셨는지 달걀장수가오면 사서 두고두고 삶아 아저씨 상에 놓는다.
젊은 나이에 과부가 된 옥희 어머니가 안쓰럽다 "과부" 대개 과부라면 사람들의 인식이 썩 좋지않다, 그래서 인지 더욱 옥희 어머니의 신세가 처량해보이고,안쓰럽다,옥희 삼촌두 약간 철이 없는거 같다.
누나의 맘도 모르고 "누님이 좀 상 들구 나가구려,요샛 세상에 내외합니까! 하구 말을 한다 내가 옥희 어머니라면 동생을 한대 쥐어박았을것입니다.
속으로는 "얄미운동생"이라고 생각하면서요, 그러나 옥희 어머니는 얼굴이 발개지고,아무대답없이,그냥 외삼촌에게 눈을 흘깁니다.옛날 여자분들은 대부분 온화하고 순진한거 같습니다.
나같은 왈각닥이 없었나 봅니다…
아저씨두 어머니에게 호감이 가신지 자꾸 옥희에게 잡다한 질물을 한다.
그런가 하다가도 옥희 외삼촌이 들어오면 갑자기 태도가 달라진다.
이것저것 묻지두 않고 옥희를 꼭 껴안고 점찮게 앉아 그림책을 보여준다.
옥희는 아마 아저씨가 우리 외삼촌이 무서워 한다고 생각하지만, 아저씨의 입장에서는 그런 질문을 실례라서 그런것 같다.
옥희의 어머니는 심리적 갈등을 하게 된다.
결국은 그시대의 관습에 순응하게된다.
아저씨가 주신 봉투를 받고 한참을 망설였다.
과연 무슨 내용인지… 아무.. -여름방학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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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랑방 사랑방손님과 -여름방학숙제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사랑방 사랑방손님과
파일이름 : 사랑방 사랑방손님과 .hwp
키워드 : 사랑방사랑방손님,사랑방,사랑방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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