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더스의 개를 읽고 플랜더스의 개 -감상문
플랜더스의 개를 읽고 플랜더스의 개
플랜더스의 개를 읽고
이 책은 어렸을 때 한번 읽어보았다.
또한 이 내용이 만화로도 나와서 TV로 본적도 있다.
그 때 당시는 너무 이 책을 슬프게 보았다.
막 혼자서 눈물이 나올정도 였다.
지금은 어떨지 상당히 궁금하다.
이제 어느덧 나도 어른이 되었으므로 예전의 감정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었다.
그렇게 해서 내가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어린 넬로와 늙은 외할아버지는 한 작은 마을에서 가난하게 살고 있었다.
늙은 외할아버지는 우유배달을 하다가 병이 들어서 넬로 는 밥을 굶어야 한다.
어느 날, 넬로와 할아버지는 산딸기를 따로 숲 속으로 가다 쓰러진 큰 개가 있는 것을 보고 집에 대리 고가서 치료해 주었다.
그 개는 철물 장수의 무거운 짐을 들어주는 개였다.
그런데 먹을 것을 안 주어서 병이 들었던 것이다.
넬로는 그래서 개에게 파트라세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다시 건강을 찾은 파트라세는 외할아버지의 손수레를 끌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병이 들어 눕고 말았다.
그래서 넬로는 파트라세와 같이 우유배달을 했다.
이제, 넬로에게 우유 배달을 부탁하는 집도 얼마 없게되었다.
마차를 가진 장사치가 들어와 우유를 직접 사갔기 때문이다.
외할아버지의 병은 더욱 깊어 졌다.
그래서 외할아버지는 하늘나라로 갔다.
장례를 치르고 와서 넬로와 파트라세가 빈 집 에서 슬피 울고 있을 때였다.
집주인인 구둣방 아저씨가 찾아왔다.
밀린 집세를 안 내려거든 당장 이 집에서 나가라고 말씀하셔서 집에서 쫓겨 났다.
넬로와 파트라셰가 길을 걷다가 파트라셰가 지갑을 찾았다.
그 지갑 속에는 엄청나게 많은 돈이 들어있었다.
넬로 는 알로아 네 집으로 가 지갑..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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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플랜더스의 개를 읽고 플랜더스의 개 -감상문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