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두렵지 않아요 를 읽고나서 난 두렵지 않아요 -독서감상문
난 두렵지 않아요 를 읽고나서 난 두렵지 않아요
‘난 두렵지 않아요’를 읽고
난 정말이지 책을 싫어한다.
하지만 수행평가이므로, 수행평가라는 계기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아야겠다는 계기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인간의 존엄성이란 주제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많은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논설문을 써본다던지 책을읽고 인간의 존엄성에대해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좋은계기가 생겼다고 생각했다.
처음엔 책을 사놓고도 읽기싫었다.
하지만 책의 첫장을 열고나서 다시 닫을수가 없었다.
난 인간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동물이라고 생각한다.
그 어떤 동물도 인간처럼 생각하고 행동하지 못한다.
그저 본능에 따를 뿐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같은 인간끼리 이렇게 대접하고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책에서 나오는 이크발이라는 실존 인물과 가상의 소녀로 등장하는 파티마, 이들은 이라크의 카펫 공장과 벽돌 공장에서 노동을 하면서 동물처럼 살아간다.
이 아이들 발에 족쇄를 차게한다는 것, 그것은 인간을 소유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인간은 소유물이 아니다.
각 인간으로써의 존엄성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누릴 자유가 있는 것이다.
나이로 치면 초등학생이나 됫을법한 나이의 아이들이 하루종일 일을하고, 인간대접을 받지못한다는 사실에 나는 격분했다.
기껏 돈 몇푼 받아들고 이런 아이들은 못본체 해주는 경찰. 경찰이란 존재는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시민의 지팡이라는 말이 어디서나왔는가 누가그런 말도안돼는 정의를 내렸는지 궁금하다.
경찰이란 무엇인가 아니, 하다못해 단지 어른이라고 생각해본다면, 어찌 그런짓을 할수 있는가 인간이 그렇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도 그깟 돈 몇푼에 눈감아주는, 이런 것이 어디있는가 너무나도 비열하고 한심해 보이는 족속이라는 생각이들었다.
파티마는 순수하고 여린 소녀이다.
그런 소녀의 눈에 경찰의 타락과 인간을 동물취급하는 모습이 어떻게 보였을까 당연하다고 생각했을까 아니다, 생각해보지도 못한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이크발이나 파티마의 처지에 처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난 단 하루도 살지 못할 것이다.
이 책에서 이 두 아이는 어려서부터 무서움을 깨닫고 단지 시키는대로 행동하는 동물, 아니… 로봇이란 말이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로봇이라니… 그게 가능한가 도대체가 이해되지 않는 인물, 카펫공장 주인과 벽돌공장 주인. 화가 치밀어 올라 머릿속에서 온갖 욕들이 떠오른다.
순수하고 여린 두 아이를 학대하다니, 도저히 상상이 가질 않는다.
아이들은 아직 덜 자랐기 때문에 어른들보다 훨씬 깨끗하고 맑은 영혼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어른들에게 로봇대접을 받아와서 벌써부터 그런영혼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크발과 파티마, 이들과 비슷한 모든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길들여져온 것이다.
화장실 옆의 창문을 넘지 못한것도 다 길들여져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크발, 다시말해 혁명가의 임무를 띄고 .. -독서감상문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제목 : 난 두렵지 않아요 를 읽고나서 난 두렵지 않아요 -독서감상문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난 두렵지 않아요 를 읽고나서 난 두렵지 않아요
파일이름 : 난 두렵지 않아요 를 읽고나서 난 두렵지 않아요.hwp
키워드 : 난두렵지않아요를읽고나서난두렵지않아요,두렵지,않아요,읽고나서
[관련자료]
-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한비야의 중국 견문록-
동백꽃을 읽고나서 수행독후감 동 백 꽃-
동물농장을 읽고나서 동물농장-
동물농장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동물농장-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 일반독후감 독후감 라임오렌지나무를 읽고-
꽃들에게희망을 을 읽고나서, 꽃들에게 희망을 읽고-
[독후감]자전거 도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