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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섭의 한식반찬 & 손님상 ㅣ 우먼센스 쿠킹
이정섭 지음 / 서울문화사 / 2001년 2월
평점 :
품절


제대로된 한식요리책처럼 보이지만, 눈을 크게뜨고 보면 정말 간편요리들도 꽤 있답니다. 그건 재료를 고를때는 욕심을 내지만, 양념을 할때는 욕심을 버려야한다는 이정섭씨의 말씀이 실제로 요리법에 적용돼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맛도 보장합니다. 만약 종가집에 시집을 가신다면 이책은 꼭 들고 가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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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요리 - 웅진생활요리무크 12
웅진닷컴 편집부 엮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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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가끔 보면 어떤 음식점에서는 롤을 너무 맛없게 만들어서 속상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나서 직접 원하는대로 만들어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쌀국수를 한번 만들어 보고 싶었었는데, 그 방법도 알 수 있고....사실 해보고는 싶지만, 채보로 걸러야 한다는 귀찮음 때문에 주저주저 하고는 있습니다. -_-; 게다가 여기 있는 볶음밥류는 음식점보다 모양도 좋고 맛도 있습니다. 한번 사서 해보세요~~특히 파인애플 통으로 모양내는 볶음밥은 정말 보기만해도 배부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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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방 중국요리 - 기초에서 일품요리까지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이향방 지음 / 주부생활사 / 2000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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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요리 한두가지만 할줄 알더라도 주부의 요리실력이 매우 높아보인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정말입니다. 게다가 이렇게 깔끔한 중국요리를 할줄 안다고 하면 정말 모든 남편의 친구들, 남친의 친구들이 부러워 할것입니다. 저는 대충 봤을때는 '이거 재료가 너무 구하기 어려운 거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보니 다 구할수 있더라구요. 요리하기에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고요. 그리고 중국요리는 무슨 공작만들기처럼 다 해놓고 나면 뿌듯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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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우리맛 - 옥수동 선생님 심영순의 30년 노하우
심영순 지음 / 동아일보사 / 2000년 1월
평점 :
품절


저는 요리초보이기는 하지만, 요리만드는데에 관심이 많아져서 요리책을 이책저책 많이 구입해서 봤거든요. 그런데 이처럼 복잡하고 어려운책은 처음보는 거 같아요. 하지만 정말 저렇게 하면 맛있겠다라는 생각은 드네요. 저는 나중에 시집가서 어른들 생신상 차려드릴때나 해보려고 지금은 그냥 읽고만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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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선생 최경숙의 기초 가정요리 - 일식
최경숙 지음 / 동아일보사 / 2001년 6월
평점 :
절판


시리즈로 일식, 중식, 양식을 모두 구입해서 보고, 직접 요리도 해 보는데 정말 맛있게 됩니다. 보통 4인분으로 나오니까 그만큼 해야만 맛이 나온다고 생각하잖아요? 언제 한번은 8인분을 한꺼번해 해 봤는데요. 그래도 맛있게 나오더라구요. 호호호 제 남자친구가 거의 항상 실험대상이 되는데, 처음에는 두려워하다가 맛을 보고 난후부터는 제가 초보라는 것도, 자기가 실험대상이라는 것도 잊고,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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