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젤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1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조지가 매 챕터마다 아자젤을 설명하는 장면에서 짜증이...
술의 해악이랑 마음의 본성이 재밌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