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는 덜다듬어졌는지 다른작가연상이 좀 되는데 스토리도 좀 답답하고 공이 멋있다는데 그냥 중2병스타일 인데;;; 무엇보다 작가가 혐한인가? 중간에 양씨라는 전한국인알바생이 일본어배울생각도 없고 동료여직원한테 가슴보여달라는 소리만 했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서부터 짜게 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