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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의 부엌
김지혜 지음 / 팩토리나인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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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허술한 문장들에 집중이 어려운 책이었다. 같은 페이지에 동일한 표현이 반복되고, 심지어 한 문장 안에 같은 어미가 나온다. 결정적으로 문장이 너무 길고 수식이 많아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책들의 부엌이란 제목만큼 맛깔진 글을 기대했는데 실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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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없는, 내가 있는 비룡소 창작그림책 74
조은지 지음 / 비룡소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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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한듯 아기자기한 표지부터가 마음에 든다.
똑같은 풍경에 내가 있고 없고만 다른 쉬운 구성~ 하지만 그 느낌은 사뭇 달라서 아이에겐 꽤나 재밌게 다가오는 것 같다. "난 내가 있는게 좋아!"라고 외치는 아이와 함께 기분 좋게 읽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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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빼고 육아 - 엄마와 아이가 편안해지는 미니멀 양육법
신혜영 지음 / 유노라이프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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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육아서도 아니고 육아 에세이도 아닌 개인이 끄적인 일기를 본 듯하다. 중반 이후엔 왜 넣었는지 모를 에피소드들이 많아 수시로 고개를 갸웃거렸다. ‘엄마의 행복을 위해 아이를 일찍 독립시킨다‘로 정리 및 이해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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