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방법 보다는 중학교 생활 안내서라는 생각으로 보면 될 책이다.
중학교 관련 정보가 부족한 학부모가 보면 좋겠다.
읽다보면 좀 지루하고 아이들이 끝까지 읽을지는 좀 미지수이다.
부모가 읽고 중요한 부분만 읽도록 하는게 좋겠다.
내용 전개가 산만하다.
제목에 혹해서 샀다.
별 5개중 3개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