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째 7살 첫국어를 7살 아이가 주말마다 하고 있는데요 알찬 내용이며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차세정 만화가의 그림체며 더할나위없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진도가 더디게 나가는 거 같아 엄마 마음에 조급함이 올라왔는데 한쪽이라도 꾸준히 하는 습관잡기를 목표로 삼으니 불안함을 내려놓게 되었어요. 표지에 써있듯 '초등입학전, 즐거운 공부 기억을 만드는 시간!'을 꼭 기억하며 얼마남지 않은 7살을 바빠 시리즈와 즐겁게 보내야겠습니다^^ 혼자 하기 어렵다면 네이버 카페를 통해 바빠단 공부를 함께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있어 혼자라면 놓았을 책을 놓지 않고 갈 수 있는 힘을 받고 있습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