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현은 피아니스트였지만 피아노를 치기 어렵게 되고 그러면서 만난 윤환을 점점 좋아하게 되어서 윤환에게 결혼하자고 말하려고 했습니다.그런데 그 날 이복언니인 미현과 윤환의 대화를 통해서 미현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듣게 됩니다.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시현과 윤환이 재회합니다.
료타는 공원에서 나쁜 일을 당할 뻔하는데 소마가 나타나서 도움을 받습니다. 그 이후로 소마를 다시 만나기 위해서 공원 근처를 맴돌다 쓰러지는데 이를 지켜보던 소마가 료타를 또다시 도와줍니다.공이 성격이 독특하네요
'달이 사는 동네' 달달한 분위기가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공의 계략이 있기는 하지만 밉지 않고 오히려 귀엽게 느껴지네요. 수가 답답하지도 않고 공과의 관계에서 할리킹스러운 점도 있어서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