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토와 와타루는 학교 사진부 전시회를 계기로 친해지고 그 이후로 오랜 시간을 서로 소중한 친구 사이로 지냅니다. 좋아하지만 우정을 지키고 싶어하는 마음이 이해가 되네요. 작화 예쁘고 달달한 감정선 좋아서 재미있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