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로 마음이 오락가락하는 아이에게 아무리 좋게 얘기한다고 해도 잘 전달이 되지 않아 엄청 답답했는데 한번 읽어주니 엄청 차분하게 받아들이고 그럴 수 있지~ 맞아맞아!!라고 하네요 아이의 어려운 상황을 받아들이고 그 심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면서 다독다독해주니 나도 그런 적 있는데 아~ 그거 좋은 방법이네 굿!! 하면서 방향을 잡아가네요 갱년기와 사춘기의 불꽃튀는 언쟁은 이제 그만~ 따뜻하고 다정한 공감으로 훈훈한 대화를 해보시길 바래봅니다 ^^ #터닝페이지 #너는원래괜찮은사람이야 #윤지영 #십대청소년 #다정한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