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
발렌티나 마셀리 지음, 키아라 나시 그림, 유아가다 옮김 / 꼬마이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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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픈 말들을 다 하고 살면 속은 시원한데 가끔은 뭔가 찜찜하면서도 괜히 말했나 싶어 후회가 밀려올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차라리 입을 다물고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오히려 더 편하게 느껴질 때가 더 많터라구요 다 듣고 나면 꼭 뭔가 해결책을 내주어야 한다거나 조언을 해 준다거나 의견을 말해준다거나 굳이 그럴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냥 묵묵히 들어주고 다 듣고는 아~그랬구나~!! 한마디만 해줘도 참 고마워하는 것 같더라구요 서로가 서로에게 귀기울여 주고 진심으로 공감하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줄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길 바래봅니다~♡

#눈속에피어난다정한말 #그림책 #꼬마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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