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에서
스테파니 드마스 포티에 지음, 클라리스 로크만 그림, 권진희 옮김 / dodo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무리 여행 계획을 꼼꼼하게 짜서 간다 하더라도 계획한대로 모든 것이 되지 않고 항상 돌아올 때는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그럴때마다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 있는데~ 뭐든 너무 퍼펙트하면 재미가 없잖아요 뭔가 허술하고 아쉬움이 남아야 다음에 또 오고 싶고 또 가고 싶어지는 것 같아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조금은 천천히 움직여 보는 것도 도움이 되고 쉽사리 뒤돌아 오고 싶어지지 않을 때 다음에 또 올게 하고 쿨 하게 인사하고 돌아서는 것도 멋진 것 같아요~♡

#도도출판사 #도도그림책 #여름의끝에서 #여름 #휴가 #방학 #아쉬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