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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인공지능 ㅣ 만화 비즈니스 클래스 2
미야케 요이치로.전승민 감수, 비젠 야스노리 그림, 신은주 옮김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1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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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의 단어는 생활 곳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다큐나 뉴스등에서 생소하게 듣는 전문적인 단어가 아니라 이제 에어컨을 사도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기본으로 붙고 아파트 홍보에도 최첨단 ai 인공지능체계 관리라는 말을 쉽게 듣고 찾아볼 수 있는 흔한 단어가되었다. 그래도 이 인공지능에 대해서 제대로 깊게 알고 있는 일반인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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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수학에 약한 문과생일지라도 만화로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는 인공지능 가이드북 ‘만화로 배우는 인공지능’ 을 본다면 인공지능의 정의와 성장 그리고 그 미래에 대해서는 쉽게 이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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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우리들의 생활속에 들어와 있는 인공지능의 여러가지 모습속에 우리가 잘 알고 활용한다면 인공지능을 잘 이용하여 좀 더 나은 생활의 편리함과 현대사회의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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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적 그리던 아버지가 되어 - 죽음을 앞둔 서른다섯 살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하타노 히로시 지음, 한성례 옮김 / 애플북스 / 2019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자신이 원하는 행복 은 스스로 결정하는 거라고 아이에게 전하고 싶다는 한 시한부 아버지의 이야기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 인생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였으며 나 주변 또한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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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초반부에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골수종이라는 진단과 함께 앞으로 남은 시간이 3년이라는, 시한부 상태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요즘 내상황이 쳐지고 건강도 챙기지 못하고 하고자하는 공부에도 슬럼프에 깊게 빠져 우울모드 Oning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을 읽는 것이 맞는지 잠깐 생각을 했지만, 일단 읽을거리가 생기면 읽는편이라서 읽기 시작했다. 생각한만큼 슬픈 부분도 많았지만 또 아이의 앞날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인생에 대한 무한한 생각이 자꾸만 머리를 비집고 들어왔다. 읽다가 작가가 불안해하고 걱정과 슬픔을 느낄때면 나도 공감하면서 눈물이 났다.

?

아마도 그렇게 블로그에 올린 아들에게 보내는 진심어린 이야기가 나와같이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도 공감을 샀고 삶의 고민을 안고 있는 그들도 하타노 히로시에서 얻게된 인생의 지혜를 알아보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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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재석이가 결심했다 (양장) ㅣ 까칠한 재석이
고정욱 지음, 마노 그림 / 애플북스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까칠한 재석이가 6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사실 청소년 대상의 도서라서 긴가민가 하면서 읽기 시작하였다.

내가 중고등학생때 논술 주제 단골로 등장하던 게임중독, shut down제도의 찬반 문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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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이 흐른 지금도 아직까지 청소년들 사이에서 동일하게 대두되는 문제라 하니, 세월은 흘러도

학생때 갖던 고민과 갈등 문제 등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신기하다.


까칠한 재석이 6번째 이야기를 읽고나니 자연스럽게 1-5권 내용도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는데,

표지가 반항기 있는 재석이를 잘 표현한 것 같다. 기회가 되면 꼭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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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에 청소년 도서라서 선입견을 가지고 후르륵 읽어버리자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작가의 서문부터 가볍지 않았고, 초반부터 그동안 잊고있었던 '시관관리'에 대한 팩폭을 하면서

내용에 좀 더 집중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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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하루에 24만원을 가지는데 그것을 어떻게 쓰고 어떻게 썼냐에 따라서 추구하고 목표로 하는 목적을

이룰 수 있는지, 아니면 계획만 하고 실천은 옮기지 않아 자책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어쩜 아예 목적없이 흘러가는대로 살고있는 것은 아닌지,

최근 생활 패턴이 많이 망가져 습관, 이른아침 기상과 관련 책을 찾아 읽고 있다.

하지만 까칠한 재석이에 나온 저 에피소드 하나가 더 정신이 번쩍들게 하는 것을 보니

요행을 바라지 말고 마음가짐을 굳건히 먹는 것이 제1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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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학교 인물들과 멘토들이 나오고 장소도 학교에 갇히는 것이 아닌 병원, IT회사 등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가 전개되어 어렵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1권, 2권을 읽지않아도 어색함 없이 이야기가 흘러 가고 있어 무리가 없었고

주변에 청소년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제 6권이 나왔지만, 재석이의 앞으로의 좌충우돌 해가며 성장하는 내용을 벌써부터 보고싶다.

7권은 언제 나올까나 벌써부터 기대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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