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아픈 사랑을 해본 사람들에게 건네는
정호승시인의 따뜻한 위로가 담긴 시이다
시인의 시가 고독한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것만 같다

사랑도 지나치면 사랑이 아닌 것을눈물도 지나치면 눈물이 아닌 것을헤어지는 날까지 알지 못하고끝끝내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끝끝내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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