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수정
조너선 프랜즌 지음, 김시현 옮김 / 은행나무 / 201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그 무엇도 자신의 희망을 죽일 수 없다고 느꼈다. 그녀는 일흔 다섯 살이었고,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 갈 터였다."
인간과 삶에 대한 근원적 질문과 아이러니. 밀도 높은 문장.
블랙코미디의 진수. 파킨슨병의 뛰어난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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