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우식당 - 그곳은 우리를 눈 감게 만든다. 그는 분명, 특이한 사람이다. 기분이 좋아진다.
장진우 지음 / 8.0 / 2016년 1월
평점 :
품절


1인 테이블 에서 시작한.!
우연에 쉼터 였지만
첫째는 세련된 남다른 생각이 있는
음식 솜씨가 있었고..
운도따라준듯..
또한 이태원 경리단길을 선택한 시작이
멋진 오늘을 연결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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